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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년 02 월 02 일 (월) 20:24 작성
<특별기고> 합당한 예우보상과 복지증진 명예선양 위래 합심노력

 조 영 진 대한민국고엽제전유회 상주지회장    

청양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고엽제 상주지회회원 여러분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며 우리들의 목표가 2015년 에는 기필코 뜻 이루기를 다함께 최선의 노력 경주 합시다.

지난 2014년은 세월호 참사  때문에 모든국민들이 슬퍼하고 가슴 아파한 한해였습니다. 세월호 침몰참사로 온 국민이 안타까워하고 실의에 빠져있는 동안 일부세력들은 이를 악용하여 세월 호 참사를 국론분열과 반정부활동에 이용 하였다.

이 때문에 나라가 그 어느 해보다 더 혼란스럽고 뒤 숭숭 한 한해였습니다. 2013년 11월 5일 정부에서 헌법재판소. 에 통합진보당 해산 청구심판청구를 한 후 고엽제전우 우리 단체는 매주 화요일마다 시도별로 통합진보당 해산 촉구결의대회와 기자회견 46회 연인원 2800명, 신문성명 7회 게재하고 2014년12월 19일 해산 심판 마지막 순간까지 결집하여 해산 결정을  기다렸습니다,

이번 정당 해산 결정조치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다시 기록 하는 자유민주주의 승리라 할 수 있다, 적극적인 활동 과 인내로 국가 안보활동을 통해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는 일에 앞장선 만큼 고엽제전우 회원 및 가족 여려 분들 의 복지향상을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고엽제에 피폭된 우리들에게는 아무른 장기대책과 유족 승개 나 년 금법이 발의 되였으나 국회서 시간 과 세월이 가는 줄 모르고 잠만 자고 있으니 국회의원 님 들께서는 무엇하고 개시는  지요! 2015년에는 잠자는 안건을 깨워 처리 좀 하시기를 바랍니다.

2014년 해는 무척 어렵고 힘든 해라 할 수 있습니다. 고엽제 상주지회에서만 국립호국원 참배 서울3회24명, 지방 및 지역4회36명, 통합진보당 해체2회80명, 월남참전50주기기념 및 고엽제 만남의 날 충혼위령제 43명(서울잠실체육관)종북세력국정흔들기 맞불(성명서결의)집회 4회160명(광화문.국가인권위원회 광장) 등 지역6.25기념 22명 화령장전투전승기념 17명 칠곡다부동 전시관 앞 월남참전위령제 18명 국가유공자 가족한마음 위안찬치 17명(포항실내체육관)또한 고엽제로 인한 거동불편 자 및 병원진료 자 이송 35회173명 등 이 어려움 을 극복할 수 있었든 것은 오르지 국가관과 대한민국민주주의 위함 과 월남전 참전 실전의 정신 무장이 및거름이 된 것이라 볼 수 있다.

상주시 고엽제회원 및 가족 여려 분 우리는 국가안보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과 국가를 수호하는 대는 생명까지 바쳐야 하는 절대적 희생이 요구되는 것입니다.

우리후손들이 전쟁의 아품을 겪지 않도록 우리 모두다 합심 단결하여 대한민국민주주의 땅에서 종북 추종세력들을 발붙임 틈을 주지 말 것이며 이 땅에서 몰아내야 될 것입니다.

우리가 세계평화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위하여 베트남(월남) 전쟁에서 혹독하게 겪은 고통과 아픔 그 누구도보다 실전 의 세대 가아닌가 !

이스라엘(유대인)을 보라 적의침공에는 국민이 하나같이(세계거주자)애국 단결하여 결사항전 하도록 의무화 되어있는 좋은 것은 왜? 우리는 분단국가로서 하루속히 우리도 결사항전 하도록 의무와 권리가 부여대여 온 국민이 함께 육성이 되도록! 첫째 가정으로부터 학교의무교육 사회에서는 호국정신 함양과 보훈행정 적 지원이 제도적으로 혁신 대도록 보훈처 를 부로 승격하여 나라의 안보를 이어갈 젊은이들이 경쟁적으로 참여하는 사회적제도와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는 한 결사항전의 의지는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평균 나이가 70세가 넘은 베트남(월남)참전자 예우를 받아야 얼마동안 받겠습니까,! 고엽제로 인하여 삶을 포기하고 투신 자결하는 자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 현실이다. 우리들이바라는 것은 남편의 병 수발하는 처자식들에게 남편이 받는 수당을 처자식들에게 승계 될 수 있는 법률이 하루속히 국회에 잠자고 있는 것이 가결되는 것을 보고 이 생 의 마침표를 직을 까 하는 심정뿐입니다,

회원 가족 여려 분의 가정과 본인의 건강에 유의하시고 2015년 해에는 우리들의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할 수 있는 해가 되기를 기원하면서 도두의 가정에 행운과 평안을 기원 드립니다.

 
조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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