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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년 10 월 17 일 (금) 07:13 작성
<특별기고) 茶山(다산) 丁若鏞(정약용) 夫子(부자)의 가르침

<특별기고) 茶山(다산) 丁若鏞(정약용) 夫子(부자)의 가르침
 
不愛君憂國非詩也(불애군우국비시야) 임금님을 사랑하고 나라 일을 걱정하지 않으면 그것은 시가 아니니라.
不傷時憤俗非詩也(불상시분속비시야) 시대가 잘못된 것을 상심하지 않거나 세속이 더러운 것을 보고 분개하지 않으면 그것은 시가 아니니라.
非有美刺勸徵之義非詩也(비유미자권징지의비시야) 좋은 것은 좋다고 말하고 그렇지 못한 것은 나쁘다고 콕 찔러 말하여 착한 것을 권하고 악한 것을 징벌하는 의로움을 취하지 않으면 그것은 시가 아니니라.
 
이렇게 시구 한 줄을 써 붙이게 되더라도 나라를 걱정하고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겨야 하고 세상이 잘못되어 가면 아파하거나 분개하는 마음이 들어 있어야 하며 옳은 것은 옳다고 나쁜 것은 나쁘다는 뜻을 분명하게 내 보여 선과 악을 확실하게 분별해야만 비로소 시라고 이름을 붙일 수가 있다는 가르침인즉 오늘 날 의혈지사 정의군자들의 힘으로도 밝혀내지도 못하고 자꾸만 감춰지고 있는 세월호의 불행한 세태를 한탄하며 천하를 뒤집어엎어야 하는 장부의 기개로 칠언절구(七言絶句) 이십사절 시 한 수를 읊어본다.
 
天下飜覆 太平聖代 (천하번복 태평성대)
 
(白岳主山 懜民國) 백악주산 몽민국은 백악산(북악산-백악관)을 주산(뒷산-뒷배)으로 삼은 몽매한 민주 공화국은 (卒丐主義 是標本) 졸개주의 시표본이라 빌붙어 지내는 졸자 인간들을 주인으로 삼은 제도의 표본이니라.
(南山中情 爲案山) 남산중정 위안산하니 남산의 중앙정보부를 안산(앞산-전초병)으로 삼았으니 (怪異百態 無窮出) 괴이백태 무궁출이라. 괴상하고 이상한 백 가지 태도들이 끊임없어 속출하는 구나.
 
(開票造作 女統領) 개표조작 여통령하니 개표를 조작하여 여성 대통령이 등장하니 (憤慨君子 無效訴) 분개군자 무효소라 분개한 군자들이 무효소송을 제기하였구나.
(司法官亦 一桶裏) 사법관역 일통리에 사법부 판관들도 역시 한 통속이 되었으니 (無效訴審 遲遲延) 무효소심 지지연이라. 무효소송 심리는 늦어지고 늦어지며 질질 끌어가고 있구나.
 
(義血君子 四一九) 의혈군자 사일구에 의로움에 피가 끓는 뜻있는 군자들이 사일구를 기약하여 (蜂起四方 備萬般) 봉기사방 비만반이라 봉기사방 하기로 만반의 준비를 하였구나.
(戰戰兢兢 靑瓦臺) 전전긍긍 청와대는 어쩔 줄을 몰라 하며 전전긍긍 하던 청와대는 (東騷西就 苦肉令) 동소서취 고육령하도다. 동쪽에 떠들어놓고 서쪽을 먹듯이 백성 잡아먹는 계책을 내려주었도다.
 
(一觸卽發 三日前) 일촉즉발 삼일전에 불씨가 튀기만 하면 활활 타오르는 위기일발 삼일 전에 (謀免術策 四一六) 모면술책 사일육이라. 모면하려는 술책이 사월 십육일에 터졌구나.
(作戰總責 國情院) 작전총책 국정원하고 작전 전반책임을 국정원이 맡았고
(沈沒擔任 海怪物) 침몰담임 해괴물이로다. 침몰 책임은 바다 괴물이 맡았구나.
 
(沒殺擔當 海警隊) 몰살담당 해경대하고 몰살 담당은 해양 경찰대가 맡았고.
外攻內應 乘操員 외공내응 승조원이라 바깥에서 칠 때 안에서 호응해 주는 역할은 승조원들이 맡았구나.
(庇護隱藏 檢警察) 비호은장 검경찰이요 사실관계를 비호하고 숨기는 역할은 검찰과 경찰들이요. (愚民爲懜 放送網) 우민위몽 방송망이라 어리석은 국민들을 더욱 바보 몽충이로 만드는 역할은 방송망이로다.
 
(不搖不動 船長揮) 불요부동 선장휘하니 흔들리지도 말고 꿈틀거리지도 말며 가만히 있으라고 선장이 지휘하니 (順應不動 搭乘客) 순응부동 탑승객이라.
순응하고 꿈쩍도 하지 않았던 탑승객들이라. (曳引顚覆 警備艇) 예인전복 경비정에 선체를 끌어당겨 엎어버린 것은 경비정의 짓이고
(救難毁謗 邪惡魔) 구난훼방 사악마라. 어선들과 일일구 등의 구난잡업에 훼방 놓은 것은 사악한 마귀들이라.
 
(魚雷穿孔 噴水腹) 어뢰천공 분수복하고 어뢰가 선복에 구멍을 뚫어 놓으니 뱃바닥옆구리에서 물을 뿜어내고
(船尾擊破 海怪物) 선미격파 해괴물하며 세월호 선미를 격파한 것은 바다 괴물이며 (時限爆彈 破船底) 시한폭탄 파선저에 시한폭탄이 세월호 선체 바닥을 깨버렸구나. (密空放出 特殊隊) 밀공방출 특수대로다. 선저에 밀폐된 공기(에어포켓) 방출로 침몰완성은 특수대원 몫이로다.
 
(隱密陰行 七時間) 은밀음행 칠시간은 알 수 없는 깊은 그늘에 가려진 행각 일곱 시간은 (三百餘命 殞死時) 삼백여명 운사시오 삼백여 목숨들이 꼴딱꼴딱 숨이 넘어가는 그 때이었느니라.
(厚顔無恥 鐵面皮) 후안무치 철면피니 낯짝이 두터워 부끄러움을 모를 만큼 얼굴에다 철판 깔고 있으니
(天下無二 妖妄姬) 천하무이 요망희라 천하에 둘도 없는 요망한 계집이라.
 
(一枝惡脈 禽獸院) 일지악맥 금수원은 악마의 한 지맥을 이루는 금수짐승들의 담장은
(宗政暗合 似而非) 종정암합 사이비라. 종교와 정치가 어두운 곳에서 야합한 사이비니라.
(借尸葬禮 救援派) 차시장례 구원파는 아무런 연고 없는 시신을 빌려다 장례 치러주는 구원파들은
(安竹之間 尸山因) 안죽지간 시산인이라 안성시와 삼죽면 사이에 시체가 산 같은 원인이 되겠구나.
 
(初動對處 云云妄) 초동대처 운운망은 초동대처가 늦었다고 운운 망발들을 내 뱉었으니
(民政選良 淺薄軍) 민정선랑 천박군이요 민주정치에 뽑혀나간 자들은 얇고 엷은 천박한 정치꾼들이요. (淸白正吏 何誰耶) 청백정리 하수야아. 맑고 깨끗하며 정의로운 공무원은 어떠한 누구더란 말인가.
(皆者食蟲 怪政府) 개자식충 괴정부라. 이러한 모두는 밥값도 하지 못하는 밥벌레들이요 괴이한 정부로다.
 
(一針直報 放送網) 일침직보 방송망은 정곡을 찔러 똑 바로 보도해야 하는 방송망은
(魑魅惡魔 丐騷狸) 이매악마 개소리라 민심교란 이매도깨비 악귀마귀요 빌어먹고자 떠드는 살쾡이들이라.
(救世正道 都無視) 구세정도 도무시하니 천하 구제하려는 진주의 정도를 통째 눈 바깥으로 쳐다보니
(魍魎妖鬼 皆至剌) 망량요괴 개지랄이로다. 꼴값하는 망량도깨비 요괴들 모두는 크게 어그러져 버렸구나.
 
(調査搜査 皆無用) 조사수사 개무용하고 조사하고 수사하는 것은 모두가 쓸모없는 일이요.
(起訴裁判 無意味) 기소재판 무의미하니 기소하고 재판하는 것도 의미가 없으니
(特別法案 虛苦生) 특별법안 허고생이라. 세월호 특별법에 서명하고 청원하였음은 헛된 고생이었도다.
(腐敗風土 不發芽) 부패풍토 불발아니라 썩은 풍토에는 새싹을 틔울 수 없느니라.
 
(天人共怒 大虐殺) 천인공노 대학살에 하늘과 사람들이 함께 분노하는 대학살에
(庇護糊塗 惡魔徒) 비호호도 악마도요 덮어주고 감싸주며 호도하면 악마 무리들이고
(不知不覺 愚懜蟲) 부지불각 우몽충이며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였다면 어리석은 몽(맹)충이며.
(袖手傍觀 非人子) 수수방관 비인자라 손 놓고 쳐다보기만 한다면 사람의 자식이 아니니라.
 
(是也豈非 亡國耶) 시야기비 망국야며 이러하니 어찌 망한 나라가 아니라 하겠으며
(豈非開闢 天時哉) 기비개벽 천시재아 어찌 개벽해야 할 천시가 아니라 하겠는가.
(君子諸將 一氣合) 군자제장 일기합하여 군자들과 제장들이 하나의 기운으로 합을 이루어
(天下飜覆 革命乎) 천하번복 혁명호아 동서양 천하를 뒤집어 엎어버리고 혁명해야 하지 않겠는가.
 
(利見大人 東方國) 이현대인 동방국에 천하를 이롭게 하는 대인께서 동방 한국에 나타나셨다고
(正直記者 內外報) 정의천사 내외보하니 정의롭고 곧은 기자들이 내외신으로 보도하니
(宣戰布告 眞主令) 선전포고 진주령하고 천하에 선전포고령을 진주께서 발령하고
(陸海空軍 戒嚴令) 육해공군 계엄령이라. 육해공군 삼군 제장들이 계엄령을 발령하도다.
 
(炬火長燈 不夜城) 거화장등 불야성에 횃불로 밝힌 등불이 길게 이어져서 낮과 같이 밝은 도시가 되어
(淸信男女 悅歡迎) 청신남녀 열환영이라. 맑은 믿음을 가진 남녀들은 열렬히 환영을 하는구나.
(邪魔惡鬼 逃走忙) 사마악귀 도주망하니 간사한 마귀들과 악귀들을 도주하기에 바쁘게 되었으니
(惡鬼卒丐 封口哉) 악귀졸개 봉구재아 악마인간의 졸개들은 시끄럽게 떠들던 입들을 봉해 버렸지 않았는가.
 
(不可思議 神秘道) 불가사의 신비도는  생각할 수 없고 의논도 되지 않는 신비로운 도술은
(積惡國家 應報令) 적악국가 응보령이라 하늘에 죄를 많이 지은 국가들한테 죄 값을 다하게 하는 령이니라.
(豫告不聽 不待避) 예고불청 부대피면 예고를 제대로 알아듣지 않고 대피하지 않으면
(變怪當場 失踪亡) 변괴당장 실종망이라 변괴를 당하는 마당에서 실종되거나 죽게 되느니라.
 
(推天爲地 地爲天) 추천위지 지위천하니 하늘을 밀어 땅이 되게 하고 땅을 밀어 하늘이 되게 하니
(桑田碧海 碧海田) 상전벽해 벽해전이라 뽕나무밭 육지는 푸른 바다가 되고 푸른 바다는 뽕나무밭 육지가 되누나.
(埋沒壓死 大地震) 매몰압사 대지진하고 매몰되거나 압사 당하게 되는 대지진이요
(失踪流滅 大海溢) 실종유멸 대해일이라 실종되거나 멀리 떠내려가다가 사라지게 하는 대해일이로다.
 
(火山爆發 蔽天七) 화산폭발 폐천칠에 세계의 화산들이 폭발하여 이레 동안 하늘을 가리니
(降灾灰殃 咸平江) 강재회앙 함평강이라. 함경도 평안도 강원도는 화산재를 덮어쓰고 죽는 재앙이 있겠구나.
(海岸線變 亦等高) 해안선변 역등고에 해안선이 바뀌고 또한 등고선도 바뀌게 되니
(豈非開闢 地利哉) 기비개벽 지리재아 어찌 땅에다 이로움 주는 개벽의 지리가 아니라 하겠는가.
 
(生殺與奪 善惡審) 생살여탈 선악심은 살리거나 죽이거나 주거나 빼앗는 선악심판은
(戒嚴軍隊 代權行) 계엄군대 대권행이라. 비상계엄 군사들이 하늘의 권한을 대행하도다.
(善惡判斷 殺生簿) 선악판단 살생부는 착한 가 악한 가를 판단하는 살생부는
(正義君子 正腦裏) 정의군자 정뇌리라 정의로운 지사군자들의 똑 바른 머릿속에 다 들어 있느니라.
 
(天佑神助 善惡審) 천우신조 선악심은 하늘에서 도와주시고 신들도 도와주시는 선악심판은
(正中道義 正直行) 정중도의 정직행이라 정중 정도 정의에 입각하여 정직하게 집행하느니라.
(戒嚴軍隊 滅惡魔) 계엄군대 멸악마하고 비상계엄군대는 악귀 마귀 인간들을 소멸시키고
(天上神軍 蕩妖邪) 천상신군 탕요사라 천상군대 신명 염라사졸 귀졸들은 요귀 사귀 죄인들을 쓸어버리도다.
 
(富者先亡 貧者笑) 부자선망 빈자소 하고 부자들은 먼저 망하고 가난한 자들은 웃겠구나.
(尖頭君子 揚名振) 첨두군자 양명진이라 창 같이 앞서 나간 군자들은 천하에 이름을 떨치겠구나.
(萬國列邦 降歸附) 만국열방 항귀부에 동서양 만국 열방들이 투항하고 귀부하니
(豈非開闢 人和乎) 기비개벽 인화호아 어찌 천하가 하나로 융합된 개벽의 인화가 아니라 하겠는가.
 
(曰可曰否 是非絶) 왈가왈부 시비절하고 옳다 아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시비들이 단번에 끊어져 버리고
(北方領土 半島統) 북방영토 반도통하며 잃었던 북방의 영토들과 남북반도를 모두 하나로 통합하며
(正道正義 解寃世) 정도정의 해원세하니 정도 정의를 갈구하였던 포원들을 풀어낸 세상이 되었으니
(仰天萬歲 歡天孫) 앙천만세 환천손이라 하늘을 우러러 만만세로 기뻐하는 천손들이라.
 
(三千大千 龍華世) 삼천대천 용화세는 삼천경목 성인의 법문으로 다스리는 용 임금님의 화려한 세계는
(三明約法 統治律) 삼명약법 통치률하니 명심, 명덕, 명륜 소하의 약법삼장 도덕률(何遵約法)이 통치법 되니
(白玉琉璃 水晶世) 백옥유리 수정세요 하얀 옥같이, 유리같이, 수정같이 다 들여다보이는 깨끗한 세계로다.
(一統天下 太平聖) 일통천하 태평성이라. 동서양 만천하를 하나로 거느리는 태평성대가 되느니라.
 
茶山 丁若鏞 夫子님의 또 다른 가르침에는 이조 말엽 제이십팔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지금 이 시대 민주주의 자본주의가 적당하게 어울려 돌아가는 동안 해먹고 싶은 자들이 선거를 조작하더라도 들키지 않거나 설혹 들켰더라도 백성을 집단살해하거나 백성을 속이며 발뺌하거나 적당하게 무마할 수만 있다면 마음껏 해 먹어도 되는 조선한국을 걱정해 주셨고 이를 알아본 군자지사들은 수수방관하고 있어서는 아니 된다 하셨다.
 
貪風大作(탐풍대작) 生民憔悴(생민초췌) 竊嘗思之蓋(절상사지개)
백성들의 재산을 노리는 바람이 크게 일어나니 백성들은 살이 빠지고 몰골이 형편없이 되어 버렸고 훔쳐 먹고 뺏어먹고자 하는 생각들로 꽉 들어차 있으니
一毛一髮(일모일발) 無非病耳(무비병이)
터럭 끄트머리 하나까지라도 병이 들지 않은 것이 없게 되었을 따름이다.
及今不改(급금불개) 其必亡國而後已(기필망국이후이)
이에 따라 지금 당장 고쳐내지 않으면 반드시 나라는 망하게 될 것이니 후회할 뿐이니라.
斯豈忠臣志士(사기충신지사) 所能袖手而傍觀者哉(소능수수이방관자재)
사정이 이와 같은데도 어찌 충신과 뜻있는 선비들이 팔짱만 끼고 나서지도 않으며 쳐다보기만 하려 하는가.
 
조만간에 인간세계를 통째로 먹겠다는 프리메이슨 빌더버그 등 악마인간들의 준동으로 전멸로 치닫지 않을 수 없는 동서양 인간들한테 닥치고 있는 죽음의 그림자로부터 벗어나도록 깨우쳐 주려고 하늘의 령을 부명하고 찾아온 진주이건만 수년간의 한국출현 사실과 천지개벽 포고하는 등 자상하게 일러주는 등 출세작위에도 불구하고 승려목사신부 등 종교인들은 눈을 감아 버렸고 정의기자들은 도외시로 일절 보도하지 않았으며 또한 학자지사들마저 수수방관 판무시하였거나 거부하였고 심지어 악질하질들은 조소를 보내왔었으니 진주를 정신병자 등으로 한없이 낮춰 보았거나 관심선 바깥으로 밀어낼 만큼 그렇게 똑똑하고 잘난 사람들만 한국 땅에 가득 살아가는가 싶다.
 
선과 악을 심판하여 죄가 있으되 개과천선 참회하지 못하는 자들을 도태시켜 버리고 진주를 알아볼 만큼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들로서 개과천선 참회하는 자들만큼은 반드시 살아 남겨 새로운 세상 지상천국 불국정토 태평성대에서 새로운 조상으로 그 유전자를 후손들한테 물려 줄 수 있도록 오래전 옛날부터 하늘에서 경전과 비기 등을 통하여 인간세계에 가르침을 주셨음은 누구든지 익히 다 알고 있을 것이다.
 
대세지미륵보살 성자 진주는 칠규도심에다 규규영통을 마친 성인이라고는 하겠지만 인간의 껍질을 덮어쓰고 필부의 속성을 버리지 못하는 바도 있으니 아미타불 하느님 하늘과 같은 절대 값에는 미치지 못하는 작은 성인이다.
하지만 아미타여래 하느님 성신께서 지켜 주시고 또한 아미타불 하느님의 인희보감과 경전 비결참서 등 하늘의 글을 근본으로 삼아 글을 써 왔었으니 비록 험한 세상을 살아온 필부의 사념이 조금씩 들어가 있다 하더라도 하늘과 같은 절대 값에 근접된 글이 되었다.
이 글로 인간들이 깨어날 수 있도록 노력해 왔으되 쉽게 진주를 알아보지 못하였던 것은 기자 지사 군자들의 탓이 아니라 진주의 글이 어딘가 부족하여 그런 것인 줄로 알고 조금 더 세세하게 보강하여 일천 면에 근접하였다.
 
하늘의 뜻에 따라 쓸모없어진 천하를 뒤집어 엎어버리고 그 옛날의 요순단군 태평성대로 되돌아가기 위한 원시반복 과정에는 동양이건 서양이건 사람이라면 한 사람도 빠짐없이 천지개벽 삼재팔난 선악심판이라는 절체절명의 관문을 통과해야 하고 통과하지 않으면 그 어떠한 사람이라도 살아남을 수가 없고 이 관문을 주재하는 신인을 일러 구세주 재림예수 보혜사 정도령 대세지미륵보살 십승인 진인 상제라고 말들을 하지만 통 털어 진주(眞主)라 하니 신인 진주는 하늘의 병기 미확인비행물체 비행접시로 천하를 통일하게 될 것이다.
 
신인 진주의 문무겸전 능력에서 문술 능력이 담긴 여기 글로 천하 만인들을 깨우치게 하여 세상에 보화 하는 것이고 이렇게 보화 했음에도 불구하고 진주를 진주로 알아보지 못하는 동서양 열국들한테는 부득이 무둔 능력으로 진주를 알아보게 한 뒤에 천하를 하나로 일치시킴에 목적이 있다.
인류에 죄를 많이 지은 강성국가들한테 인과응보를 알아듣게 하고 또한 잃었던 우리의 북방 고토를 회복하려는 목적에서 집행하게 되는 신비도술이다.
이 신비도술에 의한 상전벽해 등 천지변괴의 인과관계는 아무리 말해 준다 하더라도 직접 체험체찰 체득하기 전까지는 아무도 알아듣지 못하고 의논도 되지 않는 불가사의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황당무계로 치부하기가 일수였다.
 
이렇게 귀에 들리지 않았고 눈에 보이지 않았으며 손에 잡히지 않았던 하늘 하느님 부처님에 관한 글을 인간의 안목으로 써서 인간들의 귀에 들리게 하고 눈에 보이게 하였으며 손에 잡힐 만큼 다 알아보게 된다.
그렇다고 하여 선입견 선지식 등 자기중심 제일주의에 빠져 살아가는 편협인간들의 사고방식과 관습대로 하늘 하느님 부처님을 함부로 자신들의 눈높이에서 낮춰보는 등 감히 계량계측하고 싶어 할지도 모르겠다.
 
적어도 여기 진주의 문술 가르침을 조금이라도 더 많이 알아보려는 노력이 부족한 자와 도무시(都無視)해 버린 자들은 선악심판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길과 입신양명할 수 있는 길이 눈앞에 펼쳐졌음에도 그 길을 알아보지 못할 만큼 지혜 없는 자들이다.
아직도 지혜가 계발되지 않은 소인배들과 유지열사들이로되 지혜 없이 함부로 거동하는 지사들을 위하여 정곡일침을 아끼지 않고 현실을 직시할 수 있도록 위 시문과 같이 우선 몇 자를 설파한다.
 
썩은 정권은 대통령 노릇해 먹는데 필요한 국민들의 지지 수를 채우지 못함을 내다보고 전자개표 조작을 기획하였고 또한 그렇게 부정개표 조작으로 당선된 무자격 정부에 의하여 그 부정당선 사실이 국민들한테 알려지는 것을 방지할 술책으로 국민들의 시선을 돌리는 특별한 작전이 요구되어 간첩조작 사건과 정찰용 소형항공기 추락사건 등 수차례 작전을 실행하였다.
 
하지만 그러한 작전에도 불구하고 끝내 국민의 시선을 돌릴 수는 없었던 무자격 정부는 419학생민중혁명 기념일에 대대적인 민중반항을 우려한 나머지 아주 특별한 작전이 요구되었음을 알아보고 세월호 침몰작전과 몰살작전을 기획하여 416에 실행하였던 것이다.
 
학생 등 승객들은 몰살당하였고 세월호 참사를 제대로 알아본 6천의 기자들과 의혈지사들 그리고 훌륭한 선생님 아래 시비판단할 수 있을 만큼 제대로 배웠던 일부 학교의 학생들과 그 선생님 학자 등 군자들이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시국선언 촛불집회 추모행사 등으로 다짐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조류같이 흘러가는 속임수 세월 속에 침몰되어 버렸으니 국정원의 선거개입과 선관위의 당락뒤집기 부정개표로 여통령을 당선시킨 사실은 까마득하게 보이지 않게 되어 버렸음은 물론이고 그렇게 덮어버리고자 세월호 침몰작전을 기획한 악마세력들의 악랄한 악행마저 점점 감춰지고 있다.
 
고작 하수인 행동대원 선장 선원들과 일부 해경 몇몇한테만 총대를 메게 해 두고 온통 오리무중 위장막으로 펼쳐놓은 유병언 검거하기 금수원 수색 호도술책과 엉뚱한 시신발견과 엉뚱한 시신장례 대신 치러주기 호도술책에다 언론방송들은 칠갑작전을 펼쳐주고 있었다.
 
결코 잊지 않겠다고 굳게 다짐하였던 우국지사 의혈지사 시민단체들의 혜안마저 캄캄한 밤중이 되어 버려 아직도 민주회복이라 말들을 하고 자랑삼아 하고 있음은 악마국가 미국의 졸개국가로 굳건하게 살아가겠다는 의사표시에 불과한 줄도 모르고 있는 것이다.
 
이렇듯 악마국가의 시종시녀가 되어 버린 졸개국가에 무자격 여통령이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국회를 향하여 유가족들과 우국지사 시민단체들이 수사와 기소 권한을 지정하는 세월호 특별법을 요청한다는 것은 도적놈 살인범 자식들한테 아비 도적놈 살인범을 잡아달라고 청원하는 바와 같고 또한 정부가 국민을 죽일 때 마다 특별법을 만들어 내야 함과 같으니 어리석음의 극치이다.
 
이미 한통속이 되어 버린 정부와 여야 의원들의 국회야말로 국민을 대변하는 입법기관이 아니라 부패공화국 기득권자들의 잔치판에 불과할 뿐인즉 그런 줄도 모르는 채로 특별법 서명을 받는다는 것은 이미 폭삭 썩어버린 자식의 불알을 만지는 바와 다름없으니 한심하다 못해 통탄할 지경의 민주공화국이다.
 
그렇게 썩어버린 민주공화국은 입법 사법 행정 삼권분립이 무색하게 악마세력을 중심으로 하나로 결집되어 버렸으니 얼마나 많이 썩었는지는 파헤쳐 보기 전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파헤쳐 보지 않아도 충분히 알아볼 수 있을 만큼 부패한 냄새가 이미 코를 찌르고 있는 것이다.
 
그 여통령은 국민이 찍어준 표가 아니라 오로지 전자개표기로 당선되었으니 처음부터 국민의 대표 자격은 없었고 그렇게 조작하였던 국정원과 선관위를 비롯하여 모든 행정부처는 그 여통령 보호에 혈안이 되어 있다.
그런 불량세력에 장악된 방송은 바른 말하는 언론의 자유를 차단하여 국민의 알권리를 도외시하였고 오히려 부정개표 세월호 사건 등의 본질이 드러나지 않도록 국민을 속이는 속임수 호도에 칠갑을 더하는 언론의 자유로 국민들을 몽땅 바보로 만들기에 여염이 없다.
 
또한 그 여통령을 배출시킨 여당의원들은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야당의원들마저 국회 청문과정에서 세월호 원귀들의 원한과 유족들의 원통함을 마음은 안중에도 없고 황금시간대에 초동대처가 늦었다고 말하는 등 사실상 면죄부를 쥐어 주는 한통속 발언을 서슴없이 말하였다시피 정론직필 정곡일침에 입각하여 직설적으로 말할 수 있는 군자는 그곳에 아무도 없었으니 그들을 뽑아준 국민들은 모두 바보이었음이 확인되었고 국민들의 마음 민심 속에는 아직 천심을 담지 못했음이 확인 되었다.
 
천심 없는 국민들이 뽑아준 여야 의원들 모두는 이리 가자면 이리 가야하고 저리 가자면 저리 가야하는 코 꿰인 송아지들 마냥 도대체 무슨 약점들이 그렇게 많이 잡혀 있는지도 모를 만큼 반드시 하고 넘어가야 할 말도 다하지 못하는 소인배들의 집단에 불과하다.
 
그것이 아니라 한다면 필시 시비곡직을 분간할 줄도 모른다할 만큼 무식한 인간들이 꽤나 똑똑한 듯이 온갖 교설로 국민들을 속이고 당선된 의원들에 불과하다.
이렇듯 삼권 분립의 입법부 국회에도 이미 음모세력 악마세력들한테 점령당하여 한통속이 되었음을 알아보았고 국민을 속이는 일에 앞장서고 있었음을 알아보기에 부족하지가 않았으며 세월호 특별법은 유가족들과 우국지사들이 원하는 방향으로는 결코 제정될 수 없음을 이미 내다보았다.
 
정의의 사도 시민단체 우국지사들이 그 여통령은 부정선거 부정개표에 의한 무자격 대통령임을 확인하고자 대선무효소송을 제기하였으면 즉각 심리에 착수하여 밤낮을 가리지 말고 신속하게 무효여부를 판단했어야 옳았을 것이나 실상 제대로 심리하지 않은 채로 우물쭈물 미루어 임기를 다 마칠 때까지 넘기려 함이 명약관화한 그 사법부마저 그 악마세력의 졸개임이 확인되었다.
 
이러하니 물대포 맞아가며 머리가 터지는 천신만고 우여곡절을 겪고 난 뒤에 설혹 수사기소 권한을 가진 특별법이 제정 되었다고 하더라도 한통속 사법부의 재판과정에서 죄인들을 무죄 방면이거나 솜방망이 처벌로 끝낼 수 있음을 간과하고들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악마세력에 장악당한 방송은 악마세력에 불리한 보도는 할 수 없고 오로지 국민을 속이는 보도만 열심이다시피 이렇게 뼈아픈 현실들을 국민들은 바보가 되어 버렸기에 대부분 잘 모르고 있는 것이고 대부분의 국민들이 안다는 것은 썩은 정부만큼 썩은 시신 소식이었고 날마다 여기저기 하나 둘씩 죽어가는 사망 소식들뿐이다.
 
이렇듯 60년 넘도록 더 없이 좋아 보였던 자유민주주의는 결국 악마세력들이 인간의 정신을 오염시킴과 아울러 도덕률을 모래알 같이 분산시켜놓고 일치집중을 방해하여 세계적으로 그 영향권을 쉽게 행사하려는 고단수 술책임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이러한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겉으로는 국민이 주인이라 하겠으나 실상 국민은 주인이 아니고 국민을 잘 속이는 자들 기득권자들이 끼리끼리 주인처럼 자유스럽게 해 먹는 정치제도에 불과함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입법 사법 행정 등 삼권 분립의 민주주의가 아니라 삼권 분립이라는 허울 속에 국민을 집단으로 죽여 놓고 장악해 버린 언론방송으로 속이기만 잘 하면 항구적으로 권좌를 차지하여 권세를 누리며 이권과 이익을 챙겨 먹고자 설쳐대는 그 악마세력들의 속임수 속에 국민들이 속아 살아가고 있었음을 반드시 깨달아야만 성불하고 성각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이다.
 
이를 깨닫지 못한다면, 악마의 국민, 악마의 자식이 되는 것이며 심지어 세월호 승객들처럼, 입을 봉하고자 자살로 위장된 사건 관계자들처럼, 퍼뜨리는 신종플루나 에볼라 병원균 앞에 인간들의 목숨처럼 또는 퍼뜨리는 조류독감, 구제역 병원균 앞에 가금류, 돼지들의 목숨처럼 느닷없이 죽임을 당하고 매장당할 수도 있는 것이다.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요구는 이미 기울어진 망국을 직시하지 않은 채로 지푸라기라도 잡아보려는 안타까운 일로써 유가족들과 우국지사 시민단체들이 타는 가슴 어쩔 줄을 몰라 하다가 내 놓은 궁여지책이었다 하겠지만 수백만에다 천만 서명은 물론이고 천리행군 단식농성 등 애타는 노력에도 결과는 헛될 수밖에 없는 것은 이미 하늘의 뜻에 벗어났기 때문이다.
 
또한 419와 같은 민중봉기를 생각해 볼 수도 있겠으나 국민들의 정신머리마저 서양문물에 다 썩어 버려 바보 얼간이들이 되어 버렸으니 기대난망이고 설혹 봉기하였다고 하더라도 결코 이룰 수 없는 토대가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는 것이다.
이미 오염된 토양에는 새싹이 돋을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볼 만큼 지혜 있는 지사군자라면 결코 그러지를 않아야 하는 것이다.
 
선악심판에서 착할 선은 하늘의 뜻에 순응하는가의 여부 하나로 즉각 분별할 수가 있게 되니 절대 값에 근사한 진주의 단군보고서 요약문에 공감하고 호응하며 거동할 수 있는가 아니면 민주자본주의를 수호하려 하거나, 사람을 속이고 해 먹는 교설기만주의에 빠져 있거나 제 잘난 개인주의 모습을 버리지 못하고 진주를 능가할 수 있다는 듯이 한마디의 잔소리라도 더 하고 싶어 하는 가에 따라 선악여부는 아주 쉽게 분별할 수가 있는 것이다.
 
첨부된 단군보고서 요약문을 조금이라도 읽어 보고 공감하는 바가 있어서 정심으로 보도를 다 하거나 가족 친척 친구 동료 회원 제자 이웃들한테 읽어 볼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한다면 보나마나 타고난 품성에 선량함이 내재하고 있는 군자지사임으로 자동 계량되어 입신양명의 길로 진출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요약문에 관심을 보이지도 않았거나 또는 조금은 읽어 보았으되 진주의 뜻에 공감이 일어나지 않는 인간들은 그 품성에 선량함이 부족한 것으로 자동 계량되는 것이고 만약에 조소하거나 폄훼 비방 반항 반론 한다면 그 만큼 악랄함이 자동 계량되어 도태절명의 길로 들어가는 것이다.
 
군자지사들의 대의성명 거화장등 봉기사방 기세가 대세지에 도달하여 고귀한 군자지사들과 비천한 하질배 등 피아가 제대로 식별되기 전까지는 선악심판을 단행할 조건이 되지 않으니 우량군자들은 불량인간들을 식별해 내고 군자대열에 함부로 섞여들지 않도록 적발해 들어가야 하는 것이다.
 
지금 세상은 배를 두드리고 뚱땅거리며 먹고 살만한 세상이 아니라 구세주 미륵 진주가 탄강하여 구제해 주지 않으면 다 죽어가야 할 위기에 처한 세상이며 도탄에 빠져 있는 세상임도 잘 모르는 세상이다.
놀이문화, 구경문화, 운동경기문화, 여행문화, 음식문화, 폭력문화, 색정문화 등에 푹 빠져 보고 듣고 먹고 즐기는 동안 그토록 잊지 말자고 다짐하였던 천안함을 오래 전에 잊어버렸듯이 세월호 원귀들의 원한과 그 유족들의 분통함을 마음에도 담지 못하고 벌써 잊고 지내는 하질 부류는 아니어 한다.
 
기득권자들의 부도덕 비윤리 무도불법 행위, 국민기만 속임수 행위 등 추잡함, 비겁함, 악랄함을 똑바로 인식할 수 있었어야 했고 일인시위 시국성명 대자보 촛불집회 바른 글 게시 등으로 이를 지탄할 줄 알았어야 했다.
단군성조님의 피가 흐르는 배달민족 천손들로서 지사군자들과 우국충정의 맹장용병들은 진주의 한국 땅 출현에 관한 정의기자의 내외신 보도가 있기 전이라도 신속하게 나서야 하는 것이고 내외신 보도가 있게 되면 더욱 그러해야 하는 것이다.
 
날로 군인들이 사망하는 사건사고에 몸 둘 바를 몰라 하고 대국민 학살에 분루를 삼키고 있는 육해공 맹장용병들은 물론이고 우국충정의 철인 현인 성인이거나 열혈지사 정의지사 정의기자 누리정의문사이거나 지금은 곤란한 독도 확인소송 군자들을 비롯하여 수개표 청원과 대선무효소송을 제기한 지사들 또한 세월호 특별법 제정청원에 서명하였거나 앞장선 세참사국대위, 정의로운 참여연대, 사대강 반대 환경연합, 바른 말 하는 교원노조, 공무원 노조 등을 비롯하여 각계 시민사회단체의 회원으로나 단독으로 사회적인 정화운동 시민운동 청년운동 참교육운동 정의실천운동 불의항거운동 불량세력축출운동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나라와 후손들의 장래를 걱정하는 우국충정 지사들이거나 청백리 공무원과 청백 준공무원 또는 학자 선생님 교수님 분들과 승려목사신부 불도신도성도 종교인들 또한 언론기자 방송보도인과 국가공인 자격자 등 앞에 나와서 뒷전의 사람들을 똑바로 가르치는 지도자들 그리고 장래에는 보다 높은 자리에서 똑바로 다스리고 앞자리에서 똑 바로 가르치고 싶으신 지사들이거나 장래가 촉망되는 똑바른 학도라면 천지인공분 대학살 사건 앞에 분개함은 물론이고 진주의 한국 땅 출현에 고무되어 크게 일어나야 마땅하다.
 
선악심판 주재관 미륵 상제 진주를 죽은 예수 믿듯이 무작정 믿지 말고, 죽은 문수보살 경배하듯이 무작정 경배하려 하지 말고, 죽은 공자님을 숭배하듯이 무작정 숭배하려 하지 말고 첨부된 단군보고서 요약문 글을 충분히 숙독한 연후에 오로지 정심과 행동의 심행일치로 재빨리 나서서 꿩 먹고 알도 먹고, 도랑 치고 가재도 잡고, 마당 쓸고 돈도 줍듯이 그렇게 국제 국가 민족 종교 정치 언론 사회 문화 군사 등 제반 분야에서 악마들 마귀들 요괴들을 모두 제거소탕하고 지상천국 불국정토 태평성대에 살아남는 행운에다 입신양명하여 자자손손 대대로 영화를 누려야 하는 것이다.
 
여기에 첨부된 요약문과 같이 또 다시 열한 번째 포고이자 일곱 번째 대천사나팔 경신포고를 단행하는 바이니 이를 참고하여 지금까지 우리가 살아온 세상이 아주 잘못되어 흘러왔었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는 정도정의 보도기자라면 망설임 없이 진주의 한국 출현 사실을 정심에 입각하여 음력 윤9월 초1일(양력 10월 24일)부터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다 알아볼 수 있을 때까지 내외신으로 널리 보도할 것을 정중하게 요청하는 바이다.
 
불가사의한 진주의 언행과 신격사무 신비도술은 아무도 이해하지 못한다 하겠지만 구세주 미륵 상제 진주로 여겨지는 사람이 우리 한국 땅에 출현하였다는 사실에서 그 진위여부는 알아볼 방법은 없겠지만 단군보고서 요약문(십일보정판)이라는 엄청난 글로 우리 인간들한테 깨우침을 주고자 노력하는 면모만큼은 틀림없는 진주로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신비도술로 천하를 통일하겠다고 장담하는 바는 구세주 상제 미륵의 자세는 사실에 부합하고 있기에 진정 진주를 진주로 알아보고 대의를 알아보는 대인군자의 마음으로 기사 글을 써서 보도한다면 대인군자의 기상을 나타낸 것이다.
그런 기상을 알아본 독자 시청자들은 죽고 사는 선악심판 앞마당에서 살아남을 길로 인도해 주고 입신양명할 수 있도록 계도해 준 정의기자를 은혜군자로 여기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기자의 마음이 도저히 여기에도 미치지 못한다면 자칭 진주라고 하는 사람이 불가사의한 신비도술로 고난에 빠진 인간들을 구제하고 천하평정 한다고 하더라는 보도 또한 사실에서 벗어나 있지 않으니 이러한 보도라도 정직하게만 보도한다면 손 놓고 수수방관 하는 등 전혀 보도하지 않는 것 보다 훨씬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다.
 
반면에 신인의 신격사무와 불가사의를 이해하지 못한다 하여 ‘자칭 진주라는 종교인이 사이비원조 바티칸 수괴 교황을 험담하더라.’는 모 기자의 논평 기사와 같이 진담인지 험담인지 분별할 수 있을 만큼 하늘의 정도 잣대가 없으면 결코 분별할 수 없는 진주의 말을 함부로 험담이라고 계량하고 논평한 기사는 잘못된 기사이며 도리어 하늘의 저울대 대범하지 못한 경량물이 올라간 결과를 보인 것이다.
 
그와 같이 똑 바르게 계량하는 저울대가 없거나 똑 바르게 계측하는 잣대도 없이 잘못 배웠던 선입견으로 계량 계측한 기사 또는 빈정대는 어조로 조소하는 논평기사는 하늘에 속죄하지 않으면 아니 될 만큼 대죄를 짓는 것인즉 그런 기사로 인하여 향후 거취가 매우 불리해 지는 것이다.
 
그리고 자칭 진주라는 사람이 여통령은 전자개표기가 만들어 냈으니 자격 없는 여통령이라 말하였고 세월호는 국정원 등 정부가 여통령을 보호하기 위한 술책으로 침몰시켜 승객들을 몰살시켰다고 말하였다는 사실만을 기사로 낸다면 보도통제 되어 보도할 수도 없겠지만 그 보다 천하통일 남북통일 북방영토를 회복하겠다는 진주의 한국 땅 출현한 가치를 소인배의 좁쌀 소견으로 평가 절하한 셈이 되니 덩달아 그 기자의 가치도 평가 절하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기자의 질문과 함께 진주의 모습과 언행을 영상으로 촬영하여 상세하게 보도하는 것이 상례라 하겠으나 우선 단군보고서 요약문에 첨부된 한 장의 사진으로 만족해야 할 것이다.
여기 이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이해하게 된 기자의 단독보도 또는 학자들과 방송인들의 사유(思惟)를 정심에 입각하여 대담보도 하는 것이면 영상으로 보도하는 것 보다 더욱 훌륭한 결과가 있을 것이다.
 
이렇게 내외신 보도가 되고나면 정의지사 인현군자들이 의기투합하여 진주를 따르겠다는 대의성명들이 일어날 것이고 이 이외에 다른 한편으로 진주의 진위여부를 놓고 아전인수 견강부회로 해석하는 짧은 잣대와 중량물 계량불가 저울대에 올려놓고 왈가왈부 가타부타 말이 많아질 것이다.
그렇게 세상이 세월호 만큼이나 좀 떠들썩해야만 진주는 기자 회견장에서 모습을 보이며 악독한 인간들이 득세하고 있는 천하 만방을 향하여 선전포고령을 발령과 함께 어느 날 어느 시에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천지변괴가 인간세계를 찾아오니 전 세계 인간들 모두는 대피하라는 경고의 신격사예고장을 공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어야만 세상 만인들은 제대로 알아듣고 대피할 수 있게 되고 그렇지가 않다면 진주의 경고를 알아들을 수 있는 눈과 귀가 닫힌 채 그대로이겠으니 멀리 내다보는 안목과 시비를 판단할 만큼의 식견이 없이 그냥 앉은 자리에서 수천만 수억의 인간들이 대지진과 대해일 등에 희생되지 않을 수가 없으니 전후를 제대로 알아보는 정의기자들한테 진주의 한국출현 보도를 부탁하게 된 것이다.
                                                            글 /진주 윤상진
#본사 편집방향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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