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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년 05 월 21 일 (수) 07:10 작성
성백영 상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이정백 상주시장 후보 기자회견에 대한 견해 밝혀-


무소속 기호 4번 이정백 상주시장 후보측은 5월20일 오전 지역사회의 메이저급 정통언론사인 매일신문과 일요서울의 사실 보도를 편파 보도로 왜곡, 비방하는 기자회견을 가진바 있다.

자타가 공인하는 공정여론조사기관이 중앙선관위의 법적 절차를 밟고, 법이 정한 방식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를 마치 작당한 것인냥 주장하고 있는데 대해서는 그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할 것이다. 

또한 이 후보측도 여론조사를 안 했을 리가 없을텐데 이 결과와 배치되는 결과가 나왔다면 밝히지 않을 리가 만무하다.

그럼에도 모든 합법적인 조사 결과와 언론의 정당한 취재보도와 활동 내용을 자기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편파 운운하고 여론조사 결과를 무슨 위법인냥 거꾸로 주장하고 있는 이 작태야 말로 정통 언론사의 정당한 활동에 자갈을 물리고 억지 탄압을 할려고 하는 불순한 소치가 아닌가?

이것이야말로 네거티브의 결정판이라 아니 할 수 없다. 이에 우리 본부측은 이러한 네거티브를 즉각 중단하고 상주발전과 시민을 위한 정책대결을 할 것을 엄중히 요청하는 바이다.

그 동안 기히 빚어낸 20억 수수설 등 네거티브의 극치가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이처럼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려고 하는 작태에 대해 해당 언론사와 여론조사기관 그리고 우리 상주시민들의 엄중한 문책과 판단이 있을 줄로 안다.

2014년 5월 20일
상주시장 후보 성백영 선거사무소 본부장 정용일

 
조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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