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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년 05 월 10 일 (토) 07:48 작성
이정백 상주시장예비후보 선거사무소 보도

“먼저 세월호 참사로 아픔을 겪고 있는 유가족 여러분들에게 위로를 드리며 희생을 당한 분들에게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2014.5.8.11:00 성백영후보의 기자회견내용중. 진실이 왜곡되고 이정백후보의 비방내용에 대하여 사실이 아님을 밝혀 둡니다. 

 새누리당 상주시장 후보자 공천자격 박탈 처분을 받은 성백영 후보가 기자회견을 열어 새누리당 중앙당을 “탈법행위의 극치”라는 등의 차마 해선 안 될 말로 거칠게 비난하였을 뿐 만 아니라.

 성백영 후보는 말끝마다 “상대후보”를 들먹이며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비방하였는데, 성백영 후보가 말하는 “상대후보”란 누구이겠습니까? 새누리당 상주 시장 경선에 참여한 사람은 성백영 후보 외에 이정백 후보가 유일합니다. 그가 말하는 “상대후보”란 바로 이정백 후보를 지칭하는 것이란 것은 삼척동자라도 알 수 있습니다.

 이에 성백영 후보의 기자회견에 일일이 대응을 하지 않으려 하였으나 정도를 심히 벗어난 사실 관계의 왜곡이 있어 부득이 시민들의 이해를 위해 다음과 같이 사실관계를 확인하며 입장을 밝힙니다.

1.성백영 후보는 경선과 관련하여 자신이 말한 “자원봉사자” 1명이 구속되어 있는 상태이고, 2명은 불구속, 선거사무장이 도피(수배) 중이며, 아직도 경찰의 수사가 계속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위 내용은 성백영후보측에서 불법선거사무소를 개설하여 일당을 주고 전화홍보원을 동원하여 지역민에게 성백영지지를 호소한 불법사전선거운동으로 사법당국에 적발되어 수사가 진행된 사건으로 새누리당 중앙당에서 새누리당 후보자격박탈이라는 중징계를 받음으로써, 결과적으로 상주와 상주시민의 명예를 추락시켰습니다.

2. 이정백 후보 측에서는 법과 당헌 당규에 따라 새누리당중앙당과 경북도당에 이의 신청을 하였고, 중앙당에서는 사실 관계 확인을 거쳐 결정하였을 뿐입니다. 공천 자격 박탈이라는 판단을 내린 중앙당의 결과에 대해 성백영 후보가 만일 불복한다면, 법과 당헌 당규에 따라 이의 신청을 하면 될 것 입니다.
중앙당마저 “탈법행위의 극치”라고 비난하면서 자신은 무엇을 하겠다는 말입니까?

3, 성백영 후보에 대한 경찰의 수사와 그에 따른 처리의 모든 책임을 다른 후보에게 책임을 전가하려 들지 말고 사실을 인정하고 상주시민들에게 반성과 사과를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성백영 후보 선거캠프 자체적으로 발생한 문제를 이정백 후보 측의 고소,고발로 이루어 진 것 같은 표현으로 더 이상 이정백후보를 음해하지 말 것을 밝혀 드립니다.

성백영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가)
“구속된 지지자의 가택수색에서 2억원이 발견되었다.”
“김종태 의원에게 20억원을 주었다”는 허위사실을 상대후보 특정비호세력이 만들어 낸 것이 확인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도대체 수사기관에서나 알 수 있는 내용을 누가 퍼뜨렸다는 것이며, 특히 “상대후보 특정비호세력”이란 무엇이며 누구입니까?
이정백후보도 이 부분의 철저한 수사를 요구합니다.
이부분에 대하여 공직선거법250조(허위사실공포죄)로 고소해 사법당국의 판단을 받아볼 계획입니다.

(나)
또 “농업인들을 동원해 경북도당과 중앙당에서 시위를 벌이는 등...”비방은 명백한 거짓입니다. 구속된 자신의 선거운동원은 ‘자원봉사자’이고 자발적으로 방문한 시민들은 ‘동원된 농업인’이란 표현은 당사자들의 명예가 걸린 문제이므로 법적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다)
기자회견중 “중앙당의 보이지 않는 손 없었나” “성백영이가 당선되면 재선거 해야한다” “신문 삽지 전단지 사건”“성백영후보 병원입원” “강희용본부장이 구속 되었다”등 운운하며 상대후보(이정백)을 지칭한 발언은 사실과 다른 것으로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는 바입니다.
(라)
 기자회견문중 “양아치”입니다. “양아치 이런 인간이 시장이 된다는 것은
 있을수 없다” 라고 말한 사실에 대하여는 공직선거법제251조(후보자비방죄)에 해당하는 것으로 법적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성백영 후보의 기자회견에서 나온 사실과 다른 문제들에 대해 일일이 대응하지 않으려 합니다.
이정백 후보는 상주시민께 사죄하는 마음으로 그동안 선거운동을 자제하였으며, 세월호 희생자와 가족을 추모하고 위로하는데 동참해 왔습니다.

성백영 후보에게 제안합니다.
 
새누리당 중앙당의 존재까지 부정하며 상대후보에 대한 근거 없는 중상과 비방으로 선거분위기를 혼탁하게 하지 말고, 떳떳하고 겸허한 자세로 시민들의 선택을 받도록 노력 할 것 을 촉구합니다. 이것이 성 후보가 말한 “수치스런 무공천 지역”이 되는데 참여한 후보자로서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정백 후보측에서는 상대 후보를 중상, 비방하거나 선거 분위기를 혼탁하게 하는 일체의 행위를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하지 않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저는 지금까지 상주에서 살았고 앞으로도 상주에서 살 사람입니다.

떳떳이 시민의 심판을 받겠으며, 상주를 위하여 마지막 봉사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4.   5.  9
 

     상주시장예비후보 이정백선거사무소 본부장 김 종 준 올림

 
조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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