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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년 04 월 22 일 (화) 00:10 작성
송용배 상주시장 무소속예비후보 개소식 취소

송용배 상주시장 무소속 예비후보는 진도 앞바다 대참사로 인해 4월22일 예정이던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하지 않는다고 21일 밝혔다.

저의 선거운동 사무소 개소식을 4월 22일 오후 2시에 예정하여 초청장을 발송 하였습니다만, 진도 앞바다의 뜻하지 않은 사고로 인해 개소식을 개최하지 않는 것이 희생자와 실종자 가족의 아픔을 함께 하는 뜻이라 생각했습니다. 대신 시민들에게 개소식에 즈음한 저의 입장을 말씀드릴려고 글을 준비했습니다.

<송용배 상주시장 예비후보자 부탁말씀>

존경하는 상주시민 여러분 ! 무소속 상주시장 예비후보 송 용 배입니다. 먼저 진도 앞바다의 뜻하지 않은 사고 희생자와 실종자 가족들에게 마음속 깊이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상주는 도농 복합 도시로 주목할 발전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상주의 미래는 그저 생기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상주 발전은 우리들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능력과 잠재력들이 충분히 실현 될 수 있도록 길을 닦는 것이 시장으로 출마한 제가 할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상주는 지방자치가 실시되면서 세분의 시장님들께서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 하셨으며 많은 성과를 거양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시민들은 발전 속도에 흡족하지 않고 새로운 상주 미래를 위해 변화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발전하는 인근 시군과 같이 지방행정 전문가로 시장을 만들어 보자는 말씀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로서는 정말 고무적인 일입니다만 흔히들 조직이 선거를 한다고 하는데 공직자 출신으로 처음 출마한 선거에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그러나 저는 조금도 걱정 하지 않습니다. 새 인물로 상주 발전의 전기를 마련해보자며 무한대의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시는 많은 시민들이 저의 든든한 조직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분들이 계시어 깨끗한 선거로 시장이 되어 시민들이 바라는 맑고 투명한 시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첫째, 소통과 화합, 상생 발전하는 새로운 상주를 만들겠습니다. 각종 선거로 인해 분열된 힘을 결집시켜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아야 합니다.
▶둘째, 투명하고 건전한 재정, 신뢰의 시정입니다. 임기내에 400억원이 넘는 지방채를 조기 상환하여 자주재원을 확보 하겠으며, 예산편성에 반드시 시민을 참여 하도록 하고 시민 친절 봉사행정을 구현 하겠습니다.
▶셋째, 부자 농업 육성, 살기 좋은 농촌 실현입니다. 축산업의 불황으로 고통 받는 농민들을 위해 대규모 (주)TMR을 건립하여 사료비 부담을 최대한 덜어 드리겠습니다. 농축산물유통센터를 건립하고 농산물 국내외 판로 개척단을 운영하는 등 농업관련 사업예산을 확대 지원하겠습니다.
▶넷째, 새롭게 도약하는 경제 활력 도시입니다.도농업기술원 유치는 도청에서 오랫동안 근무한 저는 자신이 있습니다. 만산 일대에 소방서를 신축하고 중장기적으로 경찰서와 시청사를 이전하여 새로운 행정 타운을 건설 경제 활동 영역을 넓혀나가겠습니다. 낙동일반산업 단지를 조성하여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인구증가 대책에도 힘써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섯째, 모두가 찾아오는 문화·관광·교육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낙동강과 백두대간의 수려한 자원을 관광개발하고 시민들의 문화향수를 충족시켜 드릴 상주문화예술회관을 건립하고 최신 시스템 영화관을 유치하겠습니다. 남산 시립도서관 신축 및 작은도서관을 운영하여 교육 도시로서 면모를 갖춰 나가겠습니다.
▶여섯째, 시민이 공감하는 명품 행복도시 건설입니다. 축사 난립으로 인한 공해로부터 정주환경을 개선하겠으며, 오지마을 어르신을 위한『100원 희망택시』를 운영하고 면단위『1000원 작은 목욕탕』을 건립하겠으며, 다문화가족 친정방문 및 양육비를 지원하여 인구를 증가시키는 등 누구나 삶이 행복한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
현대 지방행정은 시민들의 욕구가 복잡 다양하기 때문에 행정분야의 전문성을 반드시 갖춰야 합니다. 1천명이 넘는 시청 조직구성원들과 같이 시정을 추진하려면 고도의 행정 경험과 전문성, 통합과 소통의 리더쉽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행정의 최일선 기관인 화서면사무소와 상주군청, 경북도청, 김천 부시장과 경상북도 경제진흥의 본부장을 역임한 제가 최적의 적임자이며 저는 힘든 일도 헤쳐 나갈 능력이 있으며 무엇이든지 해낼 자신감에 충만해 있습니다.

시민여러분! 송용배가 꿈꾸는 『시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상주』를 만드는데 우리 함께 걸어가 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4년 4월 22일
                                                상주시장 예비후보 송 용 배 드림

 
조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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