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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년 04 월 11 일 (금) 13:38 작성
성백영 상주시장 예비후보 기자회견 및 공약발표회 가져

6.4 전국동시지방선거 새누리당 성백영 상주시장 예비후보가 4월11일 오전 10시 서성동 56-6 소재 동명빌딩 6층 본인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 및 공약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지방 일간지 및 지역신문, 인터넷신문 기자. 지지자,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성백영 상주시장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오늘 오전 상주시장 예비후보자등록을 마쳤다.“며”시민이 행복한 상주, 앞서가는 ‘일등상주’건설을 통한, 온 시민의 여망을 이뤄드리는 것이야 말로 저의 마땅한 도리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제부터 상주시장 예비후보로서 제가 추구하는 실현 가능한 공약과 정책대결로써 이번선거에 당당히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공약사항 발표에서 먼저 ‘4년은 시작, 8년은 완성’이란는 모티브로 ‘1등상주 만들기 133가지 공약실천’을 약속 했다.

주요 공약사항으로는 ▶‘10대 정책 어젠다‘추진 ▶소통행정, 창조행정을 펼쳐 미래 인재육성과 창의적 교육도시 조성▶걱정없이 잘 사는 사회복지▶경상북도농업기술원 유치▶300만 관광도시 조성, 스포츠가 함께하는 활기찬 도시조성 등 ’미래 행복중심도시 상주건설‘을 위한 주요공약을 발표했다.

◈성백영 상주시장 예비후보 기자회견 전문(全文)◈
존경하고 사랑하는 11만 상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새누리당 당원동지 여러분! 그동안 저는 민선5기 상주시장으로서 맡은바 시정에만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습니다.
시민이 행복한 상주, 모든 분야에서 앞서가는‘일등상주’건설을 통한, 온 시민의 여망을 이뤄드리는 것이야말로, 저의 마땅한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새누리당 상주시장 경선공천과 관계없이, 오직 직무에만 전념하다가, 오는 5월 15일쯤, 6.4지방선거 상주시장 후보로 등록할 예정이었습니다.
또한, 지난 3월 24일, 새누리당 상주시장 경선공천 방식을 시민참여 100% 여론조사 방식에 의한다는 것에 합의함으로써, 제가 가졌다는 프리미엄은 사실상 이미 다 내려놓은 상태입니다.
예비후보 등록을 하지 않아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저보다, 오히려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다른 예비후보가 더 좋은 프리미엄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저의 프리미엄을 운운하고, 모 단체에서는 저와 우리 시정을 비방하는 인쇄물을 2만장 인쇄하여, 그 중 8천장을 시민들에게 무작위로 뿌렸습니다.
현재 선관위와 사법당국에서 선거법 위반행위로 보고 합동수사 중에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저와 상주시의 명예가 이미 심각하게 훼손되었고, 우리 시민과 공직자들에게 큰 상실감을 주는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습니다.
저에 대한 반복적, 지속적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는, 사실을 호도하고, 시민들을 분열시키는 대단히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제가 민선5기 상주시장직을 유지하면서, 시민들의 성원과 지지에 부응할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마저 들었습니다.
이에, 더 이상 우리 동료 공직자들과 상주시의 명예가 실추되는 것을 방관만 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특히 이정백 예비후보께서“현직 프리미엄을 내려놓고 정정당당히 경쟁하자”라는 공식 제안을 해왔습니다.
좋습니다!  저 성백영, 현직 프리미엄은 예전에 이미 다 내려놓았지만, 그 제안 흔쾌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새누리당 당원동지 여러분! 저 성백영, 차가운 머리와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입니다. 부지런함, 성실함, 강한 뚝심과 추진력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오전, 선관위에 새누리당 상주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이제 예비후보로서, 제가 추구하는 실현가능한 공약과 정책대결로써 이번선거에 당당히 임하겠습니다.
여러분! 저 성백영의 이름을 마음껏 불러주십시오! 그동안 예비후보 등록을 하지 않아, 저와 우리 시정을 비방하는 ‘네거티브’에 대응하지 못했습니다. 저 성백영,‘네거티브’에 대해‘포지티브’로 경쟁하겠습니다.
저 성백영, 부족하지만, 뛰고 또 뛰고, 더 열심히 달리겠습니다.비판과 왜곡이 아니라, 배려와 올곧은 자신감으로, 미래 우리 상주의 꿈과 희망을 위한 청사진으로 평가받겠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당원동지 여러분! 저 성백영, 민선5기 4년간, 늘 초심을 지켜왔습니다.
친 서민 시책과 농업, 사회복지, 문화관광 발전 등 오직‘일등상주’건설을 위해서만 열심히 최선을 다해 일해 왔습니다. 크고 작은 많은 현안들 중에서, 단 하나라도 허투루 대한 적이 없었고, 현재와 미래를 가늠하며, 대승적 차원에서 결정하고 추진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저 성백영, 시민을 진정한 주인으로 모시는‘참 일꾼, 참 머슴’이 되겠습니다.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시민이 원하는 일을 하고, 시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밝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다른 후보의 좋은 지혜와 공약도 적극 수용하겠습니다. 포용과 배려, 타협과 화합의 지역사회 분위기를 만들겠습니다. 열정과 실천의 저 성백영을 선택한 것이 옳았음을 확인시켜 드리고,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에 꼭 보답하겠습니다.
다시 믿고, 힘을 모아주십시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4. 4.  .
새누리당 상주시장 예비후보  성 백 영

 
조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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