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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년 04 월 02 일 (수) 21:23 작성
성백영 상주시장 '6. 4 지방선거 출마선언' 기자회견

성백영 상주시장은 4월 2일 오후 2시 상주시청 대강당에서 지방 일간지 및 지역 언론사 기자, 지지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 4 지방선거 상주시장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성(成)시장은 "오늘 결연한 의지와 사명감으로 우리 상주의 비전과 희망을 말씀드리고자 이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이어 "각계 각층 시민 모두가 잘사는 상주, 시대 변화에 부응하며 보다 앞서가는 '일등상주'를 만들어 달라는 염원을 실현해 드리는 것이야 말로 저에게 주어진 소명이다.“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상주건설이라는 시민 여러분의 여망에 부응하고자 민선 6기 상주시장 출마를 선언한다" 고 했다.

그리고 "큰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넓고 풍부한 인맥과 경험, 모든 일에 열정과 실천으로 최선을 다하는 자만이 이룰 수 있어, 성백영 부족한 점이 많지만 부지런함, 성실함으로 지금껏 살아왔고, 민선 5기 탄탄한 기반, 민선 6기에 더 좋은 결실로 여러분께 보답하겠다" 고 다짐했다.

성백영 시장은 이외 친서민 정책, 일자리 창출, 경북도농업기술원 유치 등 공약과 함께 상주역 교통광장추진, 농림축산분야 투자, 종합물류단지 조성 등 일자리 창출과 1소득 1품목 특수시책, 귀농귀촌 유치, 장학회 기금확충 등을 약속했다.

특히, 성백영 시장은 "상대방 후보를 비방하는 네거티브 선거는 절대로 하지 않겠다.“며 ”정정당당하게 상주발전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공약들을 제시하고 진정한 일꾼으로 평가 받겠다" 고 다짐했다.

예비후보 등록은 언제쯤 할 것인지?에 대한 기자 질문에서는 “일부에서는 나와서 예비후보를 등록하라고 한다. 상대방도 유도를 하고 있다. 선거는 공정한 룰에 의한 것이다. 시장과 시정을 공격하면서 나오도록 하고 있다.“고 했다.

또 “아무리 어떤 경우가 있더라도 상주시민의 권익을 도모하고, 시정의 안정도모를 위해 시장은 끝까지 시민을 보살필줄 알아야 한다.”며“상대방이 흔들고,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지만 법정 기간까지 갈려고 한다.”고 답했다.

<성백영 상주시장출마 선언문 전문(全文)>

존경하고 사랑하는 11만 상주시민 여러분! 저는 오늘, 결연한 의지와 사명감으로 우리 상주의 비전과 희망을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는 민선 5기 상주시장으로서 그동안 시민들로부터 한결같은 요구와 바램을 들어왔습니다.
각계각층의 시민 모두가 골고루 잘사는 상주, 시대의 변화에 부응하며, 보다 앞서 가는 ‘일등상주’를 만들어 달라는 것, 저는 그 염원을 실현해 드리는 것이야말로, 저에게 주어진 소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저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상주건설이라는 시민 여러분의  여망에 부응하고자 민선 6기 상주시장 출마를 선언하는 바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민선 6기에 거는 우리의 기대는 그 어느 때보다 큽니다. 그 큰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넓고 풍부한 인맥과 경험, 모든 일에 열정과 실천으로 최선을 다하는 자만이 이룰 수 있습니다.저 성백영, 부족한 점이 많지만 ‘부지런함, 성실함’으로 지금껏 살아왔습니다.
민선 5기에서 탄탄히 닦은 기반, 민선 6기에서 더 좋은 결실로 여러분께 보답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우리 ‘상주호’의 성장엔진이 여기서 멈춰서는 안 됩니다. 어렵게 온 길을 다시 되돌아갈 수는 없습니다. 우리 함께 힘을 모아나간다면, 우리가 원하는 목적지에 반드시 도달할 수 있습니다.저는 그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한 나침판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대한 상주인의 힘을 모아 한 단계 더 도약해 나갑시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저는 항상 저의 부족함을 직접 발로 뛰는 실천으로 메꾸어 왔습니다.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며,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제가 이루고 싶은 것 중에 몇 가지만 꼽으라면, ‘친서민, 민생시정’과 ‘시민 생활환경 개선’, ‘일자리 창출’,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유치’입니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 저의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 반드시 이루어 내겠습니다. 그리고 시정의 각 분야에서 상주의 특성과 시민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행정을 펼쳐가겠습니다.
그 무엇보다도 먼저 ‘친서민, 민생시정’에 역점을 두겠습니다. 매년 우리 시 총예산 대비 21% 이상을 사회복지분야에 지원하여, 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혜택을 드리겠습니다.
둘째, ‘상주역 교통광장’과 연계한 ‘철도 주변 입체화’를 추진하고, 시원하게 확 뚫린 도로망과 근린공원 조성 등 체계적인 도시계획정비로 ‘시민 주거생활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셋째, 우리 시 총예산 대비 22% 이상을 농림축산분야에 투자하고, ‘소규모 개별 농가가 혜택을 누리는 농정시책’을 펼치겠습니다.
넷째, 화산동 일원에 ‘종합물류단지’를 조성하고, ‘낙동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등 1차, 2차, 3차 산업 모두를 육성하겠습니다.
다섯째, ‘한국타이어 주행시험장’과 ‘한미래식품’ 등 우수기업을 차질 없이 건립하고, ‘국제청소년교류센터’, ‘국립어린이디자인센터’ 등을 유치하여 지역발전을 견인하겠습니다. 이로써 민간과 공공 부문에서 매년 5,000명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해 나가겠습니다.
특수시책으로 ‘1소득 1품목 공동창업’을 지원하여,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이웃과 함께 일하고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겠습니다.
여섯째, 2016년까지 3,000가구 이상의 귀농•귀촌인을 유치하고, 출생아 지원 확대와 부업과 취업알선 등 ‘여성복지시책’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일곱째, ‘상주시장학회’ 기금 확충과 ‘경북대 상주캠퍼스 대학촌’ 조성, ‘대학생 기숙사’ 제공, ‘초‧중학생 무상급식’ 등으로 학비 부담경감과 ‘인재육성’에도 중점을 두겠습니다.
여덟째, ‘건강하고 활기찬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읍면동 마을단위까지 체육시설을 확충해 나가고, ‘상주시청 사이클팀’과 ‘상주상무프로축구단’ 활성화로 우리 상주의 위상제고는 물론, 지역 경기 부양에도 이바지토록 하겠습니다.
아홉째, 시민 정서함양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축제행사를 권장하고, 향토 문화예술 진흥과 창달을 통한 ‘고품격 문화예술의 도시’로 가꾸겠습니다.
이외 다른 모든 시정 분야에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증진에 초점을 둘 것이며, 최근 박근혜 대통령께서 강조하신 것처럼,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는 규제는 과감히 개혁하겠습니다.


 

 
조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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