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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년 08 월 27 일 (화) 19:55 작성
이사람= ‘편작온구법연구원’ 천선(天善) 김경일 원장

편작온구법(扁鵲溫灸法)과 ‘약쑥뜸’의 신비(神秘)
‘약쑥뜸‘의 신비(神秘)에 쉼취, 편작온구법(扁鵲溫灸法) 연구에 50여 년간 외길 인생을 걸고,  오직 남의 건강을 위해 살아온 세계적인 침뜸학자가 있어 장안의 화제다.

학창시절 율사(律師)의 꿈을 꾸었던 법학도(法學徒)가 어느 날 현몽(現夢)후 중국의 전설적인 의성(醫聖) 편작(扁鵲)의 온구법(溫灸法) 연구에 몰두하는 편작온구법연구원 천선(天善) 김경일 원장(71세. 사진)이 화제의 바로 그 장본인이다.

                                       ▲ 편작온구법 연구원 김경일 원장


그는 늘 “삶은 죽음의 문턱에서 허덕이는 중생을 살리며, 나보다 남을 위해 헌신봉사 하는 일이 가장 즐겁다.”고 강조한다.

상주시 무양동 256-2 카톨릭 성공회 앞에 자리한 국제편작온구법연구원 천선(天善) 김경일 원장을 만나 편작온구법이란? 무엇이며 ‘약쑥뜸’의 신비(神秘)를 들어 본다.

문경이 고향인 김 원장은 학창시절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에 진학, 율사(律師)의 꿈을 키우려고 법학공부에 매진하다가 어느 날 꿈속에서 중국의 전설적인 의성(醫聖)인 편작(扁鵲)이 나타나 3일 동안 편작심서를 현몽했다는 것.

현몽(現夢)에서 “너는 이 세상에서 태어나서 율사(律師)보다 죽어가는 중생들을 구하라는 계시”로 알고, 지금까지 50여년 외골인생을 살면서 편작온구법 ‘약쑥뜸’ 연구에만 몰두해 오고 있다.

                                             ▲ 편작온구법 연구원 전경
젊은 시절 한때 맹자의 ‘인생삼락’을 인생 좌우명으로 삼고 살아온 그는 편작온구법 약쑥뜸 연구에만 몰두하면서부터 그의 인생삼락(人生三樂)은 △첫째, 죽어가는 중생을 살리는 것. △둘째, 편작온구법을  국내.외로 알려 인류건강에 공헌 하는 것. △셋째, 나보다 남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것으로 바뀌어 졌다고 말한다.

특히 고대 중국의 전설적인 명의(名醫) 편작(扁鵲)은 “치병(治病)의 효과가 일구(一灸). 이침(二鍼). 삼약(三藥)이라 했다.

그러나 침(鍼)과 약(藥)은 체질과 골격에 따라 부작용과 재발이 있을 수 있으나, ‘약쑥뜸’ 은 절대 부작용과 재발이 없다.”고 했다. 만약, 관계가 있다면 “효과가 빠르고 늦은 관계 외는 없다.”는 것이다.

맹자는 “7년이나 오래된 병도 3년 묵은 약쑥으로 뜸을 뜨면 구할 수가 있다.”고 했고, 불교의 석가모니도 “약쑥으로 뜸을 뜨면 정신이 맑아진다고 했다.”는 것이다.

                                            ▲천선(天善)김경일 원장
특히 약쑥의 △성분은 씨네올 쎄스궤테르펜, 클로로칼슘, 유산알카리 이며, △성능은 1)건위, 보비, 활폐, 명목, 2)생혈, 강정, 보양, 진통, 3)살균제독, 혈청, 4)혈액의 헤모그로빈 옵소닌, 혈당분을 증가 시킨다. 5)조직세포의 부활력을 강화, 6)혈액중에 적백혈구를 생산한다.

편작심서를 재편찬한 송(宋)나라 때 황제의 주치의(主治醫) 두재는 편작의 약쑥뜸법을 50여년 연구하던 중 노환으로 죽음에 이른 어머님을 가사상태에서 깨어나게 해, 죽음으로부터 살려냈다고 전해오고 있다..

특히, 두재는  편작심서에서 “인생의 생명은 늙었다고 죽는 것이 아니라 각종 질병이 사람을 죽게 한다.”며 60여년 여러 가지 의학을 연구, 실험한 결과 그 중에서도 ‘편작온구법’의 효능이 가장 뛰어나고 정확한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약쑥뜸’은 백발백중의 효과가 있는 것을 알고, 편작심서를 재 편찬해 후세에 전하고자 임금님께 상소문을 올린 두재는 “만약 편작심서를 재 편찬하는데 단한마디라도 거짓이나 잘못이 있을 경우에는 천벌을 내려도 달게 받겠다.”는 각오로 편작심서를 재편찬한 제2의 편작(扁鵲)이다.

                                    ▲ 편작온구법 경로당 건강장수강좌


편작(扁鵲)의 치료방법은 “인생의 건강은 오장 중에서 지라와 콩팥의 기혈(氣血)을 따뜻하게 보(補)를 하여 생명의 원천을 함양하고, 심신의 원기를 튼튼히 하여 몸의 기(氣)를 자라게 하는 방법 외는 없다. ”고 했다.

특히 지라는 오장의 어머니요, 콩팥은 육체의 뿌리다. 그래서 지라와 콩팥의 기형과 몸의 뿌리인 콩팥이 쇠약하면 인생은 산송장에 불과하다.

그뿐만 아니라 최근 독일의학계의 권위자로 알려진 스미드 박사는 “침과 뜸이 동양에서는 과거의 유물이 될지 모르나, 현재에도 서구라파에서는 새롭고 장래가 촉망되는 의술이다.”고 극찬했다.

이와 같이 침(鍼)과 약(藥)은 전문의가 아니면 시술, 투약할 수 없고, 남용과 오용하면 부작용과 재발우려도 높지만 ‘약쑥뜸’은 부작용과 재발이 없는 것이 특징 중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종래 약쑥뜸은 생살을 직접태워 뜨거운 고통이 뒤따랐을 뿐 아니라 쑥뜸 후 피부에 보기도 흉한 흠집이 생긴다는 단점이 있었다.

그러나 편작온구법을 이용한 최근에 개발된 세계 최초 송풍식 약쑥뜸기 ‘국제편작온구기(국제발명특허 제3946733호)’를 발명한 구인당 한성규 박사는 “편작온구기를 사용해 보지 않은 사람은 건강을 말할 자격이 없다”라고 말했다.

김 원장은 “편작온구기는 종래의 단점을 보완하고 개량해 성능이 매우 우수하고 튼튼한데다 구조가 간단해 누구나 사용하기가 쉽게 되어 있어 종래 약쑥뜸기와는 크게 차별화 했다.”고 자랑했다.

                                                ▲편작온구법 학술 대강좌
한편, 김경일 원장은 “1990년 2월28~31까지 양일간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미국. 일본, 호주, 중국, 케나다, 독일, 브라질, 스리랑카, 대만 등 20여개국 3천여명의 침구석학들이 모인 가운데 열린 제1차 국제침구학술대회에 참석했다.

학술대회에서 한국대표로 참석한 김 원장은 ‘약쑥뜸이 우리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란 논문을 발표해 학술대회에 참석한 세계 침구학자들에게 주목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최근 들어 많은 사람들이 고생하는 고혈압, 중풍, 당뇨, 척추간협잠증, 만성두통, 불면증, 위장병, 암, 관절염, 신경통, 견비통, 좌결신경통(일명 디스크)과 성인병, 양기부족, 천식, 부인산후병,설사 등에도 약쑥뜸이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알려졌다.

각종 질병에 효능이 탁월한 편작온구법 약쑥뜸을 알리고자, 김 원장은 지난 1998년 5월27일 상주문화원 대강당에서 전국 제2차국제편작온구법 학술대강좌를 상주문화원, 성모병원, 이화약국, 삼강당약국 후원으로 열린 ‘동양의 신비 약쑥뜸과 편작온구법에’에 대한 건강대강좌를 열었다.

특히 지난 2007년 4월7일 보건의 날을 맞아 전국 제3차국제편작온구법 학술대강좌를 문경제일병원, 안동병원, 문경문화원, 상주이화약국, ㈜삼백레미콘, 구미대아산업(주) 대덕스틸(주), 수원편작온구법연구소, 문경공고총동창회 등 각계각층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김승도(쇠붙이 먹는 기인-기네스북 기록보유자)


특히 이날 대강좌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했던 특이체질부문 세계 기네스북 기록보유자인 김승도(삼법기수련 중앙본부장)가 찬조 출연, 쇠 붙이 먹는 묘기시범과 편작온구법의 단전쑥뜸효능을 직접 선보여 청중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이날 강좌에서 김경일 원장은 “약쑥뜸은 예방의학인 동시에 치료의학”이라는 주장을 펴는 바람에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 김 원장은 “편작온구법 약쑥뜸으로 중생들의 건강상담 및 무료강좌(문의:054-536-8039, HP:016-309-3388) 등에 한평생 상주.문경시민들의 건강파수꾼으로 헌신봉사 하겠다.”고 다짐했다. /조덕이(jod4433@hanmail.net)


=김경일 원장의 약력 및 경력=
▲고려대 법학과 중퇴. ▲관인 중앙고시학원 침구과 수료. ▲동양종합대 침구과 수료. ▲제3~4차 세계침구학술대회 참석. ▲국제침구학술대회 자문위원. ▲제1차 국제침구학술대회 논문(약쑥뜸이 우리인체에 미치는영향)스위스그랜드호텔서 발표. ▲전국침구인총연합회수석부회장.▲WORLD.TECHUSA 훼밀리 푸로덕스(주) 대구지사 고문. ▲국가 유공자 침구인자립회 경북지부장. ▲한국전통민속요법연합회 상주시지회장. ▲국제편작온구법연구원 원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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