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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년 12 월 12 일 (월) 08:38 작성
박선하 경북도의원, 보행약자들 위한 무장애시설 설치 간담회 크게 주목 !

국립김천치유의숲, 도의원과 관계기관 담당자들 발전방안 모색 간담회


박선하 경북도의원(행정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김천)은 12월8일 김천소재 ‘국립김천치유의숲’에서 보행약자들을 위한 무장애 편의시설 정비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간담회를 가져 크게 주목받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용진 도의원(김천)과 ●남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 ●경북도 산림산업관광과장, ●김천시 산림녹지과장,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관리실장 등 관계관 15명이 참석했다. 특히, 두 번째로 개최되는 간담회의 주요목적은 보행약자들이 ‘국립김천치유의숲’에서 일반인들과 똑같이 불편함 없이 보편적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받을 수 있도록 장애물 없는 환경정비에 대한 방안에 대해 연구하고 토론하는 감담회 자리다. 박선하 부위원장은 지난 8월25일 도정질문을 통해 ‘국립김천치유의숲’에서 보행약자들이 이동의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완만한 경사의 데크로드 정비 등 무장애 시설 정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집행부에서 적극 노력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관계기관들은 이후 한 차례의 간담회 개최하여 기관별 역할 분담을 하고 단계적 실행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이장과 마을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따로 시간을 가졌다. 오늘 두 번째 간담회인 이 자리에서는 우선적으로 추진할 사항들인 생태자연도 등급 재조정을 통한 무장애 인증 화장실 설치, 데크로드 정비, 진입로 정비 및 확포장 방안들에 대한 각 기관의 역할에 대하여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세우고, 추진의 어려움에 대한 해결방안에 대하여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박선하 도의원은 “본인도 장애인으로써 이전에 이곳을 찾았을 때 불편함을 많이 느꼈다.”며 “노약자와 장애인들도 숲이라는 환경속에서 건강증진과 치유를 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 국민이며 경북도민이다.”고 강조했다. 그래서 박선하 부위원장은“앞으로 이런 자리를 자주가져, 장애인들도 일반인들과 같이 불편함 없이 다른 사람의 도움없이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덕이 ( jod44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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