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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년 05 월 22 일 (일) 18:11 작성
<대스크 칼럼> 선거공직자의 청렴과 솔선수범하는 정신자세

<대스크 칼럼> 선거공직자의 청렴과 솔선수범하는 정신자세

조닥이 편집국장
6.1전국동시지방선거가 1주일여 코앞으로 바짝 다가왔다. 그래서 선거공직자 출마후보자들의 발걸음이 정말 빨라진 가운데 마지막 인지도(認知度) 올리기에 물불 가리지 않고, 야단법석(野壇法席)이다.

국가의 의회를 ‘국회’라 하고, 지방자치단체 의회를 ‘지방의회’라 한다. 이곳에서 일하는 ‘국회의원‘과 ’지방의원‘ 그리고 도지사, 시장, 군수 등 지방자치단체장 이들 모두는 지역주민들의 손으로 직접 뽑은 선거공직자로 모두가 공인(公人)들이다.

이들은 청렴(淸廉)과 솔선수범하는 정신자세(精神姿勢)가 그 어느 누구보다도 달라야 하며, 꼭 행동(行動)으로 보여줘야 할 사람들이디. 특히, 지방의회(地方議會)는 직접적이며 주민들 가까이서 일상생활에 관련되는 사항을 다룬다는 점이 특징이다.

주민의 일상생활과 복지 및 지역경제에 관련된 주민들의 의사를 민주적인 입장에서 해결하는데 지방의회의 그 존재가치(存在價値)가 있다. 공인(公人)신분으로서 의원활동은 대체로 두 가지로 대변할 수 있다. 하나는 의정단상에서 활동이며, 또 하나는 주민들이 살고 있는 지역구에서의 의정활동이다.

지방의원들은 모든 일을 자기 자신이 스스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이들 의원들은 공인의 정신자세를 갖고, 공(公)과 사(私)의 생활이 정말로 청렴해야 하며,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항상 갖고, 있어야만 한다. 그 이유는 의원의 권한 중 집행부에 대한 감시감독(監視監督)과 감사권(監査權)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사생활이 불건전하면 공적활동도 건전하게 할 수 없음은 당연하다. 이들 의원의 역할은 한마디로 지방자치행정에 있어 소금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소금(salt)은 모든 물질에 대해 부패하지 않도록 하는 성질을 갖고 있다.

공직사회(公職社會)나 일반사회 할 것 없이 지방의원 그들이 서있는 풍토가 될 것임은 불을 보듯 분명하다. 그래서 청렴과 솔선수범하는 정신자세야 말로 지방의회 의원들이 가져야 할 기본자세(基本姿勢)라 할 수 있다.

아무리 마음속으로 솔선수범한다 해도 이를 행동화로 실천하지 않으면 솔선수범했다고 할 수는 없다. 따라서 행동으로 보이는 솔선수범의 정신자세를 항상 가져야 한다.  우리 상주의 선거직 공직자들 정말 한시라도 솔선수범하는 정신자세를 잊지 말고, 꼭 유념(留念)해 주길 바란다.

 
조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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