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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년 01 월 09 일 (일) 13:07 작성
상주시의회 ‘의정성과 & ‘성적표’ 괄목(刮目)


상주시의회 ‘의정성과 & ‘성적표’ 괄목(刮目)
★김태희(2선) 의원 5분 자유발언 총 24건 중 10건 최다.
★강경모(초선)의원 조례(규칙)발의 총 57건 중 12건 최다.

제8대 상주시의회(의장:정재현)가 의원들 간 반목(反目)과 갈등(葛藤)으로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신축년(辛丑年)을 보내고, 검은 호랑이의 해,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았다.

정재현 의장

특히,‘생활밀착형 의회로 자리매김’하고자 상주시의회는‘언제나 시민 곁에! 함께 뛰는 상주시의회’ 라는 의정구호 아래 시민의 대의기관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의회의 첫 번째 의무이다. 그래서 상주시민들의 작은 목소리까지 귀(耳) 기울여 시민이 피부로 느끼고, 만족할 수 있는‘열린 의회’및 ‘소통의회’를 만들려고 하고 있어 괄목(刮目)할만하다.

김태희 의원

강경모 의원

제8대 상주시의회는 2021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민생경제를 살피는데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올 한해는 지난해 보다 8.6% 늘어난 1조1천370억 원으로 상주시 본예산을 확정했다. 게다가 경제 활성화와 시민복지 증진에 쓰일 수 있도록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2018년 7월1일부터 2021년 12월31일까지 2년 6개월 동안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얼마나 의정활동을 잘 했을까? 8대 상주시의회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살펴보자? ★민생조례(규칙)발의  총 57건 ★시정 질문 총 6건 ★5분 자유발언 총 24건 등을 통해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8대 상주시의회 17명 의원들 중 ★강경모(초선)의원은 민생조례(규칙)발의 총 57건 중 12건으로 최다,★김태희 의원은  5분자유발언 총 24건 중 10건으로 최다를 각각 기록했다. 그러나,  다선(多選)의원들인 ★정재현 의장(5선)을 비롯해 안창수 의원(4선), 변해광 의원(3선) 등은 단 한건도 없어 매우 아쉽다. 

상주시의회 의정활동은 ★첫 번째, 올 한해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상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방문과 긴급 간담회를 수차례 가졌다.
★두 번째, 2021년 최대의 화두인 중부내륙철도 조기 건설을 위한 노력이다. 상주시의회는 문경~상주~김천 내륙철도 조기구축 촉구 결의문을 제199회 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와 제205회 임시회에서 두 차례 채택했다.
★세 번째, 최근 불거진 상주시와 상주적십자병원 간 병원이전‧신축과 관련해 집행부와 긴급 간담회를 가지고 대응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에서 병원 이전‧신축 추진 현황을 청취하고 시의 입장, 지원 계획, 공론화 필요성, 향후 대책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네 번째,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시 의회는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 청소년과 소통하는 의회를 운영했다. 농 특산물 마케팅을 통한 농업인 소득 증대 방안 연구회’,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연구회’, ‘문화관광발전연구회’, ‘상주읍성 복원 연구회’, ‘기본소득  연구회’등  5개의 연구단체를 운영했다.
★다섯 번째, 경북대 상주캠퍼스를 정상화시키기 위한 노력이다. 경북대 상주캠퍼스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범시민운동에 적극 동참해 약속이행 촉구 등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를 통해 올해 1월부터 부총장제 부활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도 거두었다.

상주시의회 의원 일동은 앞으로“경북대 상주캠퍼스 활성화 및 상주시와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시민들의 뜻에 부응하도록 온 힘을 쏟겠다.”고 다짐했다.

이제 제8대 상주시의회 회기도 얼마 남지 않았다. 2022년에도 상주발전이라는 큰 틀 아래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 예산심의, 자치입법 등 의원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야 한다.

지방자치법 전부개정과 올해 1월 13일부터 지방자치법 시행령이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특히,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 전문 인력 도입 등으로 집행부에 대한 견제‧감시 기능이 강화된다. 성숙한 지방자치 실현과 주민들의 행복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크게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가 상주시정에 충분히 반영되도록 자치입법기관으로서 책임감과 사명감어린 의정활동을 펼쳐야 한다. 또한, 산재해 있는 지역현안의 슬기로운 해결과 마무리를 위해 신뢰감 주는 중재자로서 최선을 다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도 소홀함이 없도록 꼼꼼히 챙겨야 할 것이다.

목하(目下), 8대 상주시의회 정재현 의장은 “남은 임기동안 오로지 시민행복이라는 최우선 목표로 활발한 시민소통과 현장방문 등으로 ‘열린의회’&‘소통의회’를 꼭 구현하겠다.”고 다짐했다.

 
조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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