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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년 10 월 23 일 (토) 08:02 작성
상주시,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5호 ‘상주전통곶감’ 만들기에 한창!

상주시,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5호 ‘상주전통곶감’ 만들기에 한창!
       -곶감생산농가들을 방문해 강영석 상주시장도 곶감만들기 작접체험-
상주는 요즘,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5호로 지정된 상주전통곶감 만들기에 한창이다. 집집마다 하늘에 닿을 것만 같은 큰 감나무에 둥시감이 주렁주렁 매달려 주홍빛 물결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그래서, 곶감만들기 작업에 온 동네가 떠들썩하다. 바로 2019년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5호로 지정된 상주전통곶감을 만드는 풍요의 도시, 상주의 요즘 모습이다.

최근 떫은 감과 곶감 생산이 이상기후로 인한 생산의 불안정과 가격 하락, 소비 트렌드의 변화, 청탁금지법 시행 등으로 큰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그러나 원료 감부터 타 지역산과 차별화된 상주곶감은 여전히 그 명성이 높다.

특히, 상주곶감은 산림청 품종등록이 되어 있는 ‘상주둥시’가 바로 곶감원료 감이다. 곶감을 만들기 위해서는 적당한 수분, 적당한 과육 밀도, 깎기 좋은 모양, 매달기 좋은 감꼭지 등이 있어야 하는데 이 같은 모든 요소를 상주둥시 감은 모두 갖추고 있다.

상주시장은 곶감작업철을 맞아 22일 낙양동의 쑤안농장, 서곡동의 용화농장 등 곶감작업 농가들을 방문해 작업현장을 둘러보며 곶감만들기 작업을 체험하기도 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코로나19 방역과 기상재해 등으로 곶감농가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곶감의 품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위로격려했다.

 
조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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