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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년 05 월 13 일 (목) 08:47 작성
상주시, 공공미술프로젝트로 역사·문화 공간으로 탈바꿈

 

상주시, 공공미술프로젝트로 역사·문화 공간으로 탈바꿈
상주아리랑고개로 구경 오세요! 
- 벽화·조형물·쉼터 등 볼거리·즐길 거리 설치해 관광 명소로 변신 -

상주시(시장:강영석)는 5월11일 상주 아리랑고개(계산동-519번지) 일원에서 주민과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미술프로젝트 ‘아라리 아라리요 상주아리랑고개 길을 열다’ 주민 설명회를 가졌다. 도시재생사업인 이 프로젝트의 완성을 앞두고 그동안 설치한 작품을 설명하는 행사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총 4억 원이 들어간 이 사업은 지난해 9월 시작돼 이달 말 완공된다. 그동안 예술가 38명이 참가해 문화와 역사가 살아 있는 아리랑고개 일대에 조형물, 정자 등 쉼터를 설치하고 담벼락에 벽화도 그렸다. 골목길마다 스토리가 있는 데다 사진 찍기 좋은 곳도 많아 시민은 물론 관광객 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젝트를 맡은 한국미술협회 상주지부 김성석 대표는 “이 사업이 침체된 아리랑고개 일대에 활기를 불어넣고,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작가들에게도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상주시가 주관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민에게 품격 있는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조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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