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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년 12 월 04 일 (수) 05:51 작성
<특별기고=송병길 법무사>

<특별기고=송병길 법무사>

송병길 법무사


「영주-부산」간 경북선 철도노선 꼭 부활돼야 한다!
경북선(영주-김천)철도노선은 1919년 조선철도주식회사가 경상북도 내륙지방의 개발을 위해 1921년 착공해, 1931년 115.2Km 전구간이 개통됐다.

이 철도노선은 경상북도 북부지역민들의 생활권형성 및 물자수송 등 이동수단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우리 상주는 각 읍·면에서 「옥산역-청리역-상주역-백원역-양정역 -함창역」을 통해 상주 도심과 서울 부산 대구,대전 등 대도시를 연결하는 유일한 철도교통수단이다.

게다가 100여 년간 경북북부 지역민들에게 애환과 많은 큰 도움을 주었고, 대구와 부산을 환승 없이 갈 수 있어 정말. 정말로 편리했었다. 그런데 어떻게 된 일인지? 지역민들과의 한마디 설명도 대화도 없이 「영주-부산」철도노선이 없어졌다.

그래서 대구나 부산을 가려면 이 추운 날 김천역에서 환승을 위해 무거운 짐을 들고, 승하차 홈을 오르내려야 하고, 20여 분을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과 안전사고 위험이 매우 크다는 지적의 목소리가 높다.

우리는 현재 3만$ 시대를 지나 선진국의 문턱에 와 있다. 국민의 편의를 위해 없던 철도노선도 만들어야 한다. 그런데 수십 년 동안 존재해온 철도노선을 지역주민과의 대화도, 동의 한번 도 없이 없앤다는 것은 어떤 이유에서라도 있을 수 없다.

지역주민들을 무시하는 처사라 풀이 할 수 있다. 반드시「영주-부산」간 직선 철도노선은 꼭 부할 시켜야만 한다. 경북북부 지역민들의 단결된 한목소리를 호소하는 바이다.

목하(目下) 우리 상주는 지역출신 국회의원도 없고, 상주시장도 없다. 때문에 누구하나 주민들의 불편을 앞장서 알아 챙기는 이 한사람도 없다. 하루빨리 부산까지 직통으로 갈 수 있는 경북선 철도노선 부활을 촉구한다.

 
조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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