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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년 08 월 15 일 (목) 12:18 작성
2019 원코리아 국제포럼 대성황!

2019 원코리아 국제포럼 대성황!
-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 세계의장 등 국내외 저명인사 집결-
-한반도 통일의 역사적 기회: 비젼, 리더십, 그리고 실천-

2019 원코리아 국제포럼이 8월1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글로벌피스재단을 비롯한 국내 6개 단체 주체로 국내외 저명인사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공동주최 단체는 ★글로벌피스재단 ★통일을 실천하는 사람들 ★대한민국 헌정회 ★대한민국재향경우회 ★EastWest institute ★CNU 국가전략연구소 등 6개 단체이다.

2019 국제포럼 취지는 3·1운동 100주년이자 광복 74주년인 올해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을 준비하기 위한 국제적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그리고 통일, 외교, 북한 문제에 관한 국내외 저명인사들은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대한민국 서울에 집결해 통일된 한반도의 모습을 구상하고 이를 위한 전략을 모색했다.

특히, '한반도 통일의 역사적 기회: 비전, 리더십, 그리고 실천'을 주제로 열린 이번 2019 국제포럼에는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를 토론하고 평화적 통일을 위한 전략과 해법을 논의했다.

글로벌피스재단은 인류의 보편적 원칙과 가치를 바탕으로 세계 평화를 실현하려는 취지에서 2009년 미국 워싱턴D.C.에 만들어진 비영리단체로 유엔(UN) 경제사회이사회 특별자문단체로 전 세계 23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한반도 통일을 위해 950여 시민단체와 협력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 세계의장은 통일을 실천하는 사람들 창설자로 기조연설에서 "지금 우리는 한민족과 한반도, 세계 역사상 가장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다"며"'코리안 드림'이라는 비전을 통해 한민족 공통의 유산과 역사를 떠올려 갈등과 분단을 넘어 새로운 국가를 건설해야 한다"고 말했다. '코리안 드림'은 문 의장이 통일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지향해야 할 가치와 비전으로 고안한 개념이다.

또 "3·1운동 당시 독립선언문은 식민지 압제로 고통 받던 상황 속에서도 한국인이 일본인을 원수시하지 않고 일본인과 함께 과거의 잘못을 바로 잡고 진정한 이해와 공감으로 새로운 양국 간 화합을 열자고 선언했다는 점에서 놀랍다"며"오늘날 '통일 한국'이라는 높은 이상을 실현하는 데도 국민적인 영감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조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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