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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년 06 월 08 일 (토) 12:54 작성
상주명주 김천우 대표, 중소벤처기업부장관표창 수상

상주명주 김천우 대표, 중소벤처기업부장관표창 수상
     -명주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상주명주(대표 김천우)가 모범중소기업체 경영으로 명주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2019년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장관표창을 수상해 개인의 영광은 물론 상주명주를 크게 빛냈다.

김천우(사진좌) 상주명주 대표 장관수상

金대표는 명주의 고장 상주함창에서 명주제품생산을 천직으로 알고, 4대째 이어오고 있는 신지식인이다. 2014년 섬유관련 벤처기업을 창업, 연간 1만여필의 명주를 생산해 5억2천여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항상 연구하고 노력하는 金 대표는 난연성 섬유 및 직기 관련 특허 6건, 디자인 특허 7건을 출원하는 등으로 2014년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명주생산품

특히, 金천우 대표는 ★2015년 중소기업청 주관 R&D기능실크 부문 선정, ★2015년 창업진흥원장 표창 및 농업진흥청장 표창 수상, ★2019년 밀라노 디자인 위크 출품 등 명주산업 분야의 장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金대표는 상주명주 홍보를 위해 자연염색 전시회를 30회 이상 개최한 가운데 자연염색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특히, 상주의 누에고치는 예부터 쌀, 곶감과 더불어 상주가 삼백의 고장으로 불릴 만큼 그 명성이 전국적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상주에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국내산 누에고치를 사용하여 명주실과 명주를 생산하고 있으며, 한복·스카프·수의 등 다양한 명주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상주의 누에고치는 예부터 쌀, 곶감과 더불어 상주가 삼백의 고장으로 불릴 만큼 그 명성이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현재 상주에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국내산 누에고치를 사용하여 명주실과 명주를 생산하고 있다. 그래서 한복·스카프·수의 등 다양한 명주제품이 국내인은 물론 외국인들에게도 인기 짱이다.

지난해 10월 손혜원 국회의원 및 허달재 의재미술관 관장 등 일행 12명이 상주를 방문해 황천모 상주시장과 상주명주의 명품화 및 발전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고, 상주명주에 대해 현장에서 그 답(答)을 칮고 있다.
  
특히, 손혜원 국회의원 등 일행은지난해 10월 4대째 잠사업에 종사하고 있는 김천우 대표의 공방과, 5대째 조상대대로 이어온 명주길쌈을 계승하고 있어 2013년 경상북도 섬유가공분야의 최고장인으로 선정된 허호 대표의 공방을 방문했다. 


  孫의원은 명주장인공방 방문을 통해 “명주가 상주브랜드 가치를 견인할 수 있다.”며“상주에서 생산된 누에고치로 실을 뽑아, 짠 명주를 상주 대표산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전략을 꼭 수립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현재 명주테마파크, 명주박물관, 경북 잠사곤충사업장 등 명주관련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며 “명주관련 시설 등을 바탕으로, 상주명주만의 차별화된 전략수립을 통한 명주산업의 발전과 상주명주 홍보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하고 金대표의 수상을 축하했다.
                                /임영숙 본부장(jod4433@hanmail.net)

 
조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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