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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년 03 월 22 일 (금) 09:38 작성
올바른 품질 우리 닭고기 가공업체 (주)올품


올바른 품질 우리 닭고기 가공업체 (주)올품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는 기업 ‘이모저모’-

신선한 닭고기 혁명을 앞당긴 (주)올품(대표이사 변부홍)은 황금돼지띠 기해년 2019년을 맞아 800여명의 올품 가족들은 역동적인 시무식을 갖고, 지난해 12월10일 가공공장 대강당에서 창립 17주년 기념식 행사를 성대히 가졌다.

변부홍 대표이사

본사 권용호 기획관리부장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은 (주)올품은 지난 2001년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천하로 출발해 올해로 17주년을 맞이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10~15년 장기 근속자에게 표창장과 순금 5돈의 기념메달 및 포상금을 지급하고, 우수사원을 표창 했다. 게다가 (주)올품 사내 각 공정별로 타의 모범이 되거나 실적이 우수한 사원을 선정해 사내 전문가를 발굴하는 ‘올품 공정왕’ 시상을 했다.

장기근속자 표창

변부홍 대표이사는 기념사에서 “17년을 달려올 수 있었던 이유로는 임직원 전체가 무한의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개선하고, 성과를 창출해 온 결과로 여러분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축하했다. 이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가공공장 현대화 및 시설확충과 사료공장 건립이 완료되면 국제적인 수준의 설비와 System을 갖춘 닭고기 회사로서 글로벌 생산성 1위 기업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된다."며 "오늘 이 자리가 위대한 (주)올품의 영광된 미래를 시작하는 자랑스러운 출발점이 되자.”고 당부했다.

★변부홍 대표이사는 2019년 시무식 자리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부가가치의 창출이야말로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주)올품의 미래를 새롭게 창조해 가는 핵심 요소임을 다시 한 번 명심해 주기 바란다." 고 말했다. 또한, 각 부문별 팀장급 이상이 모여 2019년 사업계획 워크숍을 갖고, 각 본부별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회사의 목표 달성을 위해 협력하고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워크숍에서 변부홍 대표이사는 “우리의 상황과 경영환경의 변화는 끊임없이 밀려온다. ”며 “이러한 변화를 극복해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래서 "2019년에는 열망을 품고 실질적인 도전을 통해 기회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게다가 사업계획 워크숍을 마친 후 임직원 20여명은 상주의 안산인 해발 435.8m인 천봉산을 오르며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주)올품은 지난해 11월 본사 현관에서 제9회 코스모스 해바라기 꽃길 사진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이색 행사인 꽃길 사진공모전에는 총 304점이 출품되어 높은 참여와 관심을 보였다. 이날 행사 출품작 중 최우수작을 포함한 총 18개 작품을 시상했다. 수상작품을 올품가족들과 내방객들이 감상 할 수 있도록 본사 1층 현관과 2층 복도에 지난해 12월 중순 까지 전시했다.

★(주)올품은 해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활동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겨울,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연탄 5,000여장을 전달했다. 지난 2013년 발족한 “올품 사랑봉사회”는 현재 50여명의 임직원으로 구성돼 있다. 해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는 ‘봉사동아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올품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랑봉사회’를 운영, 사랑의 연탄 기부, 저소득 노인 밥상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펴고 있다. 이처럼 사회적 책임을 함께 다하는 (주)올품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기업이 되고자 적극적인 노력을 다하고 있다.
                     /임영숙 본부장(jod4433@hanmail.net)

 
조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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