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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년 11 월 10 일 (토) 22:28 작성
상주시의회의원 갑질횡포로 의장실 항의방문!

상주시의회의원 갑질횡포로 의장실 항의방문!
  -상주시새마을지회장 시의회로 들어 오라마라 갑질-


상주시의회(의장 정재현) B모 시의원이 상주시새마을지회(회장 남정일) 업무에 대한 부정적인 발언으로, 뿔난 새마을남.여회장단 10여명은 11월3일 상주시의회 의장실을 항의방문 했다.


특히, 이들 항의방문단은 “상주시의회와 B모 의원은 1만5천여명의 상주시새마을회원들에게 공개사과하고, 언론 등에도 공개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게다가 제8기 상주시의회의 조직문화가 비틀거리면서 큰 논란을 빚고 있다.

항의방문단에 따르면 “B모 시의원은 지난 10월10일 제188회 상주시의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총무위원회 업무보고 질의에서 상주시새마을지회 업무에 대한 부정적인 발언으로 새마을정신을 크게 모독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부정적인 발언내용은 ★상주시새마을지회는 각종 예산을 눈먼 돈 같이 사용하고 있다. ★새마을지회가 주관하는 고철과 헌옷 모으기 수익금을 몇몇 사람이 유용하고 있다.

특히★고철 모으기에 말썽이 불거지니까 수익금을 8대2로 하는 등 새마을운동의 취지를 크게 폄하했다. ★새마을지회 인건비를 왜 상주시에서 주느냐? 등 항목별로 따졌다는 것.

때문에 상주시새마을지회에 대한 좋지 못한 나쁜 인식을 상주시민들에게 심어 줬다고 강력히 주장하고 있다.

남정일 상주시새마을지회장은 “사법기관도 아닌 상주시의회가 사회단체장을 오라마라 하면서 갑질 횡포는 상주시의회란 조직과 함량미달 시의원의 횡포가 매우 부끄럽다,”고 목청 높여 비난했다.

김무정 사벌면새마을협의장은 “ 새마을운동에 앞장선 우리는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때마다 새마을운동 근본취지에 맞춰, 비용과 인력으로 봉사해 왔다.”며“큰 부정과 비리단체로 폄하해, 회원들의 사기를 떨어지게 하는가?”며 공개사과를 촉구했다.
  
이에 B모 시의원은 “항의조항을 시인 하면서도 자신의 편향적인 생각을 밝힌것 뿐이다.”며 애매모호한 해명이다.

시의원이란? 상주시민들의 헌신적인 봉사자로, 지역발전의 기수로써 긍지를 갖고, 시민을 위한 대변자로서 최선을 다해야만 한다. 그런데 고귀한 계층이 지켜야 할 도덕적 의무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상실한 일부 함량미달 의원들은 꼭 ‘물의 생명철학’을 꼭 기억해 주길 바란다.

특히, 상주시의회에 쏠리는 시민들의 따가운 눈길은 기대에 어긋난 제8기 상주시의회구성 그 자체를 필요악(必要惡)의 존재로도 인식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꼭 유념(留念)해야만 할 것이다.

무릇, 상주시의회가 시민을 위한 견제기관으로서가 아니라 개인의 이익을 위해 흥정과 타협하는 야합기관으로 전락해서는 정말 아니 된다. 원컨대 함량미달 시의원들은 오늘을 반성할 줄 아는 자기 자신의 객관화의 시각을 꼭 가져주길 상주시민들은 바라고 있다.

 
조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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