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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년 10 월 07 일 (일) 12:14 작성
상주를 빛낸 승마꿈나무 우석여고 1학년 김은아 양

상주를 빛낸 승마꿈나무 우석여고 1학년 김은아 양

-승마 국가대표의 꿈과 희망을 싣고 힘차게 달려
-국제 및 전국대회 7차례 우승과 수십 차례 입상-

대한민국 승마(乘馬)국가대표라는 미래의 야무진 꿈과 희망을 품고, 오직 승마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상주의 승마꿈나무, 우석여고 1학년 김은아 양의 승마기량이 크게 주목 되고 있다.

상주를 빛낸 승마꿈나무 金양은 국제대회는 물론 전국대회에서 7차례의 우승을 비롯해, 수십차례 입상했다. 金 양은 상주초등교 6학년 재학시절 상주시에서 시행하는 초․중․고 학생승마체험사업을 통해 처음으로 승마를 접하게 됐다.

특히, 金양은 중학교 2학년 재학 시절 학업스트레스로 많이 지치고 힘들었을 때 말(馬)과 교감을 통해 느꼈던 친근함과 포근함, 말(馬)이 주는 위안과 안정감 등 많은 것들이 생각나 여름방학 때부터 다시금 승마를 시작했다.

그리고, 중학교 3학년 진학 후 상주시 유소년승마단원으로 장애물 레슨을 받기 시작했다. 처음으로 2017년 제6회 정기룡장군배 전국승마대회 유소년부문 60 class에 참가 완주한 후, 승마의 섬세함과 다이내믹한 깊은 매력에 빠져 승마를 본격적으로 연습했다.

그러나 대회시합 중 낙마로 쇄골 뼈 골절 후 한동안 말을 못타는 불운도 따랐다. 승마가 주는 깊은 매력을 잊을 수 없어 꾸준한 재활을 통해 재기에 성공해 지금은 훌륭한 승마선수로 거듭나고자 열심히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승마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2여년의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전국 승마대회에서 여러번 입상했다. 특히, 장애물 및 마장마술에서 남들보다 한수 위의 타고난 기량을 발휘했다.  金양은 “미래 대한민국 승마 국가대표가 되어 국위를 선양하고, 상주시를 빛낼 수 있는 꿈과 희망을 품고 있다.”는 각오도 밝혔다. 

그동안 수상실적은 2017년도 ▲제47회 전국학생승마선수권대회 겸 제10회 2차 유소년 전국승마대회 장애물 유소년 70 Class 1위, 마장마술 D Class 통합부 3위, ▲제2회 영천대마기 국제 유소년승마축제 제1경기 장애물 둘이서 한마음 40㎝ Class 중등부 1위, 제5경기 권승경기 중등부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제18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배 전국학생승마대회 마장마술 D Class 중학부 3위, ▲제53회 회장배 전국승마대회 장애물 포니 80㎝ 중학부 2위, 장애물 포니 60㎝ 중학부 3위, ▲제12회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전국승마대회 장애물 G Class 통합부 장려상 수상 등 많은 입상했다.
 
특히, 2018년도에는 ▲제35회 대통령기 전국승마대회 마장마술 C Class 고등부 1위,  ▲제13회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전국승마대회 마장마술 D Class 고등부 1위, ▲제22회 전국 생활체육승마선수권협의회장배 승마대회 장애물 100㎝ 학생부 장려, 90㎝ 학생부 1위, 80㎝ 학생부 1위를 차지하는 바람에 미래 승마꿈나무로 각광받고 있다.

이처럼 어린나이에 학업과 병행하면서 주말 또는 방학기간을 활용해 꾸준한 승마훈련을 통해 다수의 입상을 할 수 있는 실력을 쌓는다는 것은 본인의 하고자 하는 의지가 뒷받침 되지 않으면  결코 불가능 하다.

목하(目下)승마가 과거에는 귀족스포츠, 고급스포츠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엘리트 위주의 승마대회가 아닌 풀뿌리 승마대회를 통해 일반사회인 및 학생들도 누구나 참여하여 기량을 함께 겨룰 수 있는 생활스포츠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金양은 승마선수는 물론 대학진로까지 말(馬)과 관련된 학과를 선택하는 등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다는 야무진 계획이다. 金양 부모님(父김종환, 母유다경)은 “상주국제승마장의 좋은 시설과 말(馬)과 교관들의 열정적인 가르침 속에 승마를 통해 한 아이의 꿈과 희망을 갖게 해준, 상주시와 지역승마협회의 많은 관심과 도움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우리 상주를 빛낼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승마선수로 우뚝 설수 있도록 모든 뒷바라지에 정성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미래 대한민국 승마국가대표를 꿈꾸는 金양, 승마꿈나무의 밝고 멋진 미래를 크게 기대해 본다.  승마(乘馬)로 상주를 빛낸 김은아 양 파이팅!
                /조덕이 편집국장(jod4433@hanmail.net)
 

 
조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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