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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년 09 월 26 일 (수) 19:09 작성
<특별기고> 이화약국 유상근 약사의 인간수명 100세의 조건?

<특별기고> 이화약국 유상근 약사의 인간수명 100세의 조건?

인간(人間)은 왜 병들고, 또 병들지 않고 보다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요즘 사람들의 가장 큰 관심사이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부분들이 풀리지 않는 비밀로 남아있다. 단순히 오래 산다는 것 보다는 삶(life)의 질(質)이 중요하다.

목하(目下),우리 상주(尙州)도 초 고령화시대에 접어들고 있다. 때문에 고령인구가 빠르게 늘고 있다. 의학계 최고의 관심사는‘노화와 장수’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다.

유상근 약사 상주시노인회 단골 건강강사

노화(老化)의 원인은 무엇이고, 또 어떻게 해야 장수(長壽)할 수 있는지?에 관한 연구는 매우 활발하다. 그러나 아직까지 노화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찾지 못하는 것이 주지(周知)의 사실이다. 오래 산다는 것이 과연 그만한 가치가 있는 것일까? 아무리 장수한다고 해도 건강하지 못한다면 삶의 질이 낮을 수  밖에 없다.

최근 의학계에서는 노화와 장수에 대한 인식이 바꿔지고 있다. 장수에 대한 비밀을 푸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노년을 보낼 수 있는가?에 대한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는 방법으로 나가고 있다. 그래서 요즘은 활력적으로 노년기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미국아리조나주 국제장수센터 회장인 로버트 버틀러박사(77세)는 장수에 대한 것은 운동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국세청의 '지역명문 장수기업'에 선정 

무병장수(無病長壽) 그것은 모든 인류의 꿈(夢)이다. 많은 사람들이 노화를 억제하거나 노화시계를 거꾸로 돌려서 잃어버린 청춘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세계 전문가들은 그런 꿈은 환상일 뿐이라 생각한다. 노화를 억제하고 수명(壽命)을 늘이는 방법은 현제로서는 없다는 사실이다.


상주시노인회 단골 건강강사인 유 약사는 “유전자가 정해준 숙명(宿命) 안에서 최대한 건강하게 살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이다.”며 사람이 늙는 이유는 60조개 세포의 유전자 불안정성이라고 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몸은 마치 멈추지 않는 복사기처럼 쉬지 않고 아주 바쁘게 일을 하고 있다. 그게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유다. 세포가 이렇게 수차례 복제를 하다보면 그 과정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유전자의 불안정성이다.

우리가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이를 에너지로 바꾸는 과정에서 활성산소라는 부산물이 생기게 된다. 이 활성산소는 꼭 필요한 물질이지만 또한 치명적인 독성을 갖고 있다. 활성산소가 유전자 등에 붙어서 피해를 주게 되고, 그 결과 노화가 진행되고 암 같은 병이 생긴다. 따라서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평소 바람직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것이다.

사람은 건강을 위해 체내 활성산소의 양을 적정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한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 100세를 위한 건강관리는 늦어도 40대부터 시작해야 한다.

상주적십자병원 앞에 자리한 이화약국 유 약사는 1963년 상주에서 개업한 이후 55년 동안 약국을 운영해 오고 있다. 특히, 유 약사는 대구. 경북지역에서 50년 이상 사업을 하면서 성실납세자로 국가재정안정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16년 4월 국세청개청 50주년 기념식에서 대구국세청으로부터 ‘지역명문 장수기업’에 선정돼, 감사패를 받았다.

한편, 유 약사는 중앙대학교 악학과를 나와 제2대 경상북도의회 의원으로서 道정발전에도 크게 기여했다. 2005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상주시협의회 1대.10대 회장)에서 평화통일 유공으로 대통령표창(2회)을 수상했다.

특히, 2015년도 상주시장학회와 모교인 상주고등학교에 통 큰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인재육성에도 크게 지원하고 있다.
                 /조덕이 편집국장(jod4433@hanmail.net)

 
조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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