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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년 05 월 24 일 (목) 01:14 작성
경북도의원(상주시 제1선거구) 무소속 이운식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경북도의원(상주시 제1선거구) 

무소속 이운식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경북도의원 상주시 제1선거구 무소속 이운식(58세)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5월23일 오후 2시 무양동 소재, 선거사무실에서 지지자, 학교동문, 언론인,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경북도의원 상주시 제1선거구는 함창읍, 사벌, 중동, 낙동, 외서, 은척, 공검, 이안면, 북문동,계림동, 동문동 등 11개 읍면동이다.

이운식 예비후보자 부부

전 상주시의회 부의장을 지낸 이맹호 선거본부장 사회로 진행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김장환(전 장애인협회 상주지회장), 김준봉(전 농업경영인 중앙회장), 김성태(전 상주시의회의장), 민병조(전 상주시의원), 류구웅 현 함창노인회장의 축사로 시작됐다.

축사에서 김장환 전 장애인협회 상주지회장은 “이운식 전 경북도의원은 인성이 올바르고, 어르신을 공경할 줄 아는 젊고 패기있는 후보자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김성태, 민병조 전 상주시의원은 축사에서 “시민을 대신하여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의원이라며, 도의회 경험과 공적이 있는 후보가 선택돼야 도비 예산 확보에 도움이 된다.“며 재선의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운식 후보자 맏딸 이지애 양의 아버지에게 당부의 말 전해

특히, 아버지에게 당부의 말을 전한다는 이운식 후보자의 장녀 이지애양은 “아버지의 고향사랑과 어머니와의 애뜻한 가족 사랑에 많은 고마움을 느낀다.”며 아버지 이운식 후보 지지호소를 감동의 글로 표현하는 바람에 참석자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이운식 후보자는 “경상북도와 상주시 간의 교량 역할을 누구보다 잘 할 수 있는 경험있는 재선의원이 꼭 필요하다.”며 “주민들의 지지에 4년전 도의회로 보내주신 상주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라는 소리를 듣고 싶다.”며 재선의 지지를 호소했다.
              /조덕이 기자(jod4433@hanmail.net)

<이운식 예비후보자 개소식인사 전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상주 시민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일 잘한다는 소리 듣고 싶은 이운식입니다. 못자리는 다 하셨는지요? 오늘 저의 선거 사무소 개소식에 와주신 상주시민여러분! 형님! 동생! 친구! 직원들과 가족 친지여러분! 고맙습니다.

1분 1초가 소중한 시간인줄 아오나 이렇게 시간을 내어 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번 지방선거를 준비 하면서 많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그 경험을 앞으로 좋은 기회로 삼겠습니다.

많은 지인님과 시민의 충고가 저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한 시간 이었기도 합니다. 힘겨웠던 선거과정에서 솔직히 저는 후보직을 그만 둘까 하는 고민도 했습니다.

하지만 존경하는 상주시민과 사랑하는 아내와,저에게 보석 같은 두 딸이 옆에 있어 주었습니다. 걱정도 많이 안겨 주었습니다. 하지만 묵묵히 열심히 옆에서 함께 운동 하며 같이 힘이 되어주시는 여러분과 가족으로 인해 저는 잘 할 수 있었습니다.

꼭! 재선 도의원에 당선되어 고향을 위해 몸 바치는 것이 보답이라 여기며
끝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은 시민과 지인들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경상북도와 상주시 간의 교량 역할을 잘 할 수 있는 경험 있는 재선의원이 지금 상주엔 꼭 필요하다고 많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4년 전, 상주시민께서 저를 도의회로 보내 주셨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약속을 잘 지키는 도의원이 되기 위해 노력 했습니다. 만족하진 못했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해 왔습니다. 다시 일 잘 해서 상주에 꼭 필요한 사람이란 소리 듣고 싶습니다.

지역의 숙원 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뛰어 다녔습니다. 당시, 초선 도의원이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말을 하신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제 저를 많은 분들이 인정해 주셨기에 기쁜 마음으로 재선에 도전할 수 있어 참으로 행복 합니다.

다시 사라져 가는 상주의 꿈을 찾고 싶습니다. 이대로의 상주. 힘겨운게 사실입니다. 여러분이 힘을 보태 주시면 꼭 다시 도의원 재선에 당선되어 경상북도와 상주시의 튼튼한 다리가 되어 건강한 상주! 행복한 상주! 를 만드는데 한 몫 하겠습니다.

도의원에 당선시켜 주시면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통합시 협약한 약속이   실행되지 않은 부분을 다시 체크 하여 정상화 시키겠습니다.
▲관광 상주를 만들어 떠나가는 상주가 아니라 찾아오는 상주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경천대 관광밸트 구축 사업에도 경상북도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사람이 머무는 관광 상주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지난 도의원 재임 시절 시와 도의 많은 노력으로 경북농업기술원이 상주에 유치 되었습니다. 농업기술원이 상주에 유치 되도록 참여한 도의원으로서 다시 도의원에 당선되어 시작단계의 농업 기술원이 성공적으로 완공되는 그날까지 함께 하며 경상북도에 상주시의 요구를 관철되게 하고 상주발전에 큰 보탬이 되는 농업 기술원이 되도록 노력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상주시의 교육 분야에도 특별히 관심을 가져 경북도교육청과 상주시 교육
  지원청간의 예산편성 역할 및 교육 환경개선과 진행 가능한 중모고등학교
  농업계 특성화고 전환에도 노력하여 원예과, 축산경영과, 곤충지원과에 관심    을 두고  225명의 예상 학생이 충족될 수 있도록 입학에 신경을 쓰겠습니다.
  농업 특성화고가 완성 되는데 노력 하겠습니다.

  그리고 상주 시내 70여학교에 2018년 예상 예산지원액 128억 전액이 차질    없이 집행되도록 하고 추가 예산확보의 교량 역할도 돈독히 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도덕성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누구보다 깨끗한 도덕성과 탁월한 경험과 경륜으로 상주 발전의 주역이 되고 싶습니다. 상주시민께서도 대 도시처럼 높은 삶을 누릴 권리와 더 행복해야할 권리가 있습니다.

어렵고 힘들어 지는 농업, 점점 고령화가 되어가고 있는 농촌이 현실입니다.그래서 우리는 행복을 찾을 권리가 있습니다. 즐길 거리가 있어야 하고 젊은 친구들이 여유를 즐기며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일 잘하는 젊은 일꾼 저, 이운식을 키워 주십시오. 더 크게 키워, 더 크게 사용할 수 있게 시민 여러분께서 필요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십시오. 여러분의 꿈이 저의 꿈과 같습니다. 포기하지 않는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질 것입니다.

그런 우리의 꿈을 위해 6월13일 도의원 선거의 승리를 위해 여러분과 함께 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이렇게 이운식 선거사무소 개소식장을 찾아 주신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사람을 좋아 하는 이운식, 끝까지 분투 하여 꼭! 도의원 재선에 성공하여 다시 인사 올리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이운식 올림

 
조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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