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년 7월 20일
오전 8시 53분
 
인물동정
업체탐방
테마기획
  > 특집기사 > 테마기획
2017 년 03 월 06 일 (월) 23:42 작성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김영태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 정권교체되면 유일한 여당국회의원으로 지역발전 약속-
-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본부 승격 첫 공약-

기호1번 김영태 예비후보는 3월6일 오전11시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정문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첫 공약으로 경북대본부의 상주이전을 제시했다.

김영태 위원장은 “우리 지역은 지난 50년간 수구 보수 정당의 공천이 곧 당선으로 되는 상황에서 지역경제는 날이 갈수록 피폐해지고, 우리의 삶은 전혀 개선되지 않았고 점점 어려워졌다. ”고 지적했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그동안 우리 지역을 지배해온 정치세력은 지역 주민의 여론 보다 중앙당의 공천을 받기 위한 줄대기 경쟁이 더 중요했다”고 비판하면서, “세상이 바뀌고, 정치가 바뀌고, 정권이 바뀌는 상황에서 주민의 선택도 달라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김 예비후보는 “현재 더불어민주당은 집권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점과 “이번 대선에서 정권교체가 된다면 경북의 유일의 여당 국회의원이 될 것임”을 전제로 “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낼 수 있고, 이런 힘을 바탕으로 지역 농업을 살리고, 지역의 경제를 살리고, 지역의 교육을 살리는 획기적인 정책을 추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그의 첫 번째 공약을 발표하였는데,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경북대학 상주캠퍼스의 본교승격을 제시하였다.

김 예비후보는 “경북대학교 본부가 상주로 이전한다면, 상주에 젊은 인구가 유입되어 지역에 활력이 돋고,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며, 지역문화가 발전하게 되어, 인구절벽의 위기에서 벗어나 젊은 상주, 희망찬 상주를 만들 수 있다”고 그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이후 순차적으로 지역발전 공약을 발표할 것임을 예고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태 예비후보 출마선언 전문>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상주시군위군의성군청송군 지역위원장 김영태입니다. 우리 지역에서 실시되는 국회의원 재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할 것을 선언합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위대한 시민혁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 시민들이 부정과 부패, 불통과 무능의 권력을 해체하면서,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로운 정치세력의 출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은 지난 50여년간 민정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으로 이어지는 수구 보수세력을 일방적으로 짝사랑을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수구 보수 정당의 공천이 곧 당선으로 되는 상황에서 지역경제는 날이 갈수록 피폐해지고, 우리의 삶은 전혀 개선되지 않았고 점점 어려워졌습니다.

당연한 일입니다. 잡은 물고기에게는 먹이를 주지 않습니다. 그동안 우리 지역을 지배해온 정치세력은 지역 주민의 여론 보다 중앙당의 공천을 받기 위한 줄대기 경쟁이 더 중요했습니다. 당연히 주민들을 소외시키는 정치가 50년을 이어왔습니다. 선출은 하되, 선택이 없었습니다.

세상이 바뀌고, 정치가 바뀌고, 정권이 바뀝니다. 이제 우리의 선택도 달라져야 합니다.  우리 지역의 경제를 위한 투표,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한 투표, 그래서 나와 내 가족의 풍요로운 삶을 위한 투표가 되도록 결단해야 합니다.

시∙군민여러분. 저를 선택해주십시오. 현재 더불어민주당은 국회 제1당이며 집권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제가 우리지역 국회의원으로 선출되고, 이번 대선에서 정권교체가 된다면 저는 경북의 유일한 여당 국회의원이 됩니다.

이렇게 되면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낼 수 있습니다. 이런 힘을 바탕으로 지역 농업을 살리고, 지역의 경제를 살리고, 지역의 교육을 살리는 획기적인 정책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상주.군위.의성.청송에 도약의 새바람이 불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제가 국회의원으로서 하려고 하는 일을 여러분에게 순서대로 공개하겠습니다. 오늘 저는 이 자리를 빌어 첫번째 공약을 말씀드리겠습다. 제가 국회의원이 되면, 대구에 있는 경북대학교의 본부를 상주로 옮겨오겠습니다.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를 경북대학교 본교로 승격시키겠습니다.

경북대학교는 경북에 있어야 합니다. 경북도청도 안동으로 왔듯이, 경북대학교 본부도 상주로 옮기겠습니다. 이러한 일은 강력한 중앙정부의 지원없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경북 유일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으로서 중앙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으면 가능합니다. 저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경북대학교 본부가 상주로 이전한다면, 상주에 젊은 인구가 유입되어 지역에 활력이 돋고,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며, 지역문화가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 인구절벽의 위기에서 벗어나 젊은 상주, 희망찬 상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렸습니다. 지난 50년처럼 관성처럼 쇠락해가는 수구보수 정당을 선택할 것인지, 아니면 내 가족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새로운 정치세력을 선택을 할 것인지를 여러분이 정하게 됩니다. 

바꾸어야 침체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바꾸면 달라집니다. 바꾸면 좋아집니다. 바꾸면 여러분이 주인이 됩니다. 김영태를 선택해주십시오. 새롭게 선택된 만큼 성과 열을 다하여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덕이 ()
 
홈페이지,동영상 제작, 기사제보, 광고문의 (054)536-2992
ⓒ 상주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상주Today는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회사소개 제휴안내
제호:상주Today, 종별:인터넷신문, 발행인겸 편집인 : 조현철, 편집국장 : 조덕이. 발행소: 경북 상주시 무양동 284-4번지 301호
Tel: (054) 536-2992. Fax: (054) 536-6025, 등록번호: 경북아00143, 등록일: 2010.8.13, e-mail: jod4433@hanmail.net,
인터넷주소 : http://www.sjtoday.kr 발행일: 2010.6.13, 상주Today Copyright(c) 2010. 8.www.sjtoday.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