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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년 03 월 05 일 (토) 20:24 작성
성윤환 새누리당 후보 개소식 및 출 정 식 성황


4.13총선 성윤환 새누리당 출마 예비후보자 개소식 및 출정식이 3월5일 오후 2시 상주시 중앙로 174 소재 하나빌딩 2층(상주초등학교 옆) 사무실에서 성황리에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상주.의성.군위.청송 선거구 관내 유권자, 열성지지자 등 2천5백여명이 참석했다.

전 국회의인 성윤환일기가 불순한데도 이렇게 저 성윤환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여주신 상주, 군위․의성․청송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어림잡아 2,500여명이 넘는 분들께서 찾아주셨습니다. 


저의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또한 저 성윤환의 승리를 위해 좋은 격려의 말씀을 해주신 신상철 군수님, 이왕식 도의원님, 손범재 농민대표님, 신순화 여성대표님, 그리고 그 외에도 많은 격려 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말씀 하신 내용 하나 하나 마음속 깊이 새기고 간직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상주시민, 그리고 군위, 의성, 청송 군민 여러분!


국회의원 자리는 중앙정치무대에서 지역의 민심을 대변하고 지역의 권익을 지키는 것은 물론이고, 지역의 변화와 발전을 책임지고 이끌어가야 하는 막중한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회의원은, 가장 먼저, 높은 수준의 도덕성을 갖추어야만 합니다. 도덕적으로 손가락질을 받을 만한 일을 저질렀다면, 그 사람은 주변 사람으로부터 시민의 진정한 대표자로 인정받지 못할 것입니다.

결국 그런 사람이 대표자가 되면 그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지역과 지역 주민에게 돌아갈 것이고, 다른 지역이 앞서갈 때에, 4년, 8년, 아니 어쩌면 몇 십 년 뒤쳐지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입니다.


국회의원은 또한 우직하다할 정도로 정직해야 합니다. 뻔한 거짓말로 사람을 속이는 그런 사람이 정치를 하면 나라와 지역이 불행하게 됩니다.
우리 국민이 정치를 혐오하고 국회를 불신하는 원인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데도! 우리가 부도덕하고 부정직한 그런 사람을 국회로 보내야 합니까?
 
 
여러분! 국회의원은 또한 다양한 경험과 높은 식견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경험이 다양하지 못하고 식견이 부족한 사람은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고 평가할 능력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멀리 내다보지도, 넓게 살피지도 못합니다.
평생 동안 다른 분야를 모른 채 오로지 한 가지 일에만 종사한 사람이 국정을 제대로 살피고, 지역의 이익을 제대로 대변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절대로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국회의원이 되려는 사람은 복잡, 다양하고 여러 분야에 걸쳐 일어나는 광범위한 국정업무와 지역현안 전반을 꿰뚫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올바른 국회의원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감히 말씀드립니다. 다양한 경험과 폭놃은 식견을 가진 후보는, 이 성윤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 동의하십니까?
 
국회의원은 또 젊은 패기와 열정, 그리고 책임감이 있어야 합니다. 일가족 모두 고향을 떠나 고향을 잊고 지내다가 직장에서 은퇴한 후 비로소 단신으로 돌아와 국회의원이 되려는 사람에게 고향에 대한 열정이나 책임감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그런 사람은 국회의원을 그만두면 다시 고향을 떠나 자기가 살던 곳으로 돌아가 버리면 그만입니다.  
  
여러분! 저는 친가, 처가, 외가 모두 수백 년 이곳 상주에서 살아온 토박이 중 토박이입니다. 지금도 친가, 처가, 외가 부모님 모두 살고 계시고, 형제, 처남, 외사촌도 모두 이곳 상주에 살고 있습니다.
제가 고향을 등지고 떠날 수 있겠습니까? 제가 무책임하게 고향을 배신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떠나면 그만인 그런 뜨내기가 아닙니다. 여러분.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 군민 여러분! 우리 모두 알고 있는 것처럼, 우리 지역 사정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일하고 싶어도 일할 자리가 없고, 시장의 경기는 해가 갈수록 위축되고 있습니다. 농산물 가격은 거듭 거듭 떨어지고 농가소득은 20년만에 반 토막으로 줄어들고 말았습니다.
 
상황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렵고 답답합니다. 난세에 영웅이 나고 어려움이 닥쳐야 인재의 소중함을 안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정치인의 능력과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는 정치인 한 사람의 무능이 우리 국민과 지역에 얼마나 혹독한 시련에 들게 하는지, 이번 선거구 획정과정을 지켜보면서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이제는 허위 거짓공약에 또다시 속아 넘어가서는 아니 됩니다. 누가 실현 가능한 공약을 제시하고, 누가 책임감을 가지고 패기 있게  실천할 것인가, 누가 그러한 경험과 능력을 가지고 있는가 꼼꼼히 따지고 나서 선택하여야 합니다.
또다시 거짓공약으로 시민을 속이고 변명을 일삼는 그런 사람을 다시 국회로 보내시겠습니까?

여러분!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지역발전을 위한 구체적 비전 제시 없이, 쇼나 하고 노래자랑을 벌인다고 해서 우리의 지역을 변화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겠습니까?
그 순간이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남는 게 없는 그런 허망한 놀음에 속아야 하겠습니까? 참으로 안타까운 일은 이 뿐만 아닙니다.

대통령의 오른팔이라면서 상주의 혁신도시, 도청의 유치 실패를 거론하며 험담하는 이가 있습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그에게 묻고자 합니다. 대통령의 오른팔이라면서 군위, 의성, 청송을 얼마나 변화시키고 발전시켰습니까?
저는 며칠 전 의성을 방문하면서 상주시 경계를 넘어 의성으로 접어들었을 때 아! 이 지역에서 제가 할 일이 많겠구나 하고 직감적으로 느꼈습니다.
우리 상주의 모습에 비해 너무나 낙후된 현장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래 놓고 누가 누구를 나무라는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 이런 분에게 상주, 군위, 의성, 청송의 장래를 맡길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저 성윤환은 다릅니다! 저 성윤환은 누구보다도 지역발전을 위해 열정과 패기를 가지고 일해왔다고 자부합니다. 
  
또한 저는 지금까지 검사, 변호사, 대학교수, 국회의원을 지내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고 공부도 할만큼 하였습니다.
저 성윤환은 청렴하고 결백하게 살아왔고, 남에게 비난받을 부도덕한 짓 한 적 없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18대 국회의원 활동을 통해, 누구도 하지 못했던 1,천억원 규모 낙동강생물자원관과 1천300억원 규모 낙동강 이야기촌과 같은 대형 국책사업, 그리고 7천5백억원 규모의 웅진폴리실리콘 생산 공장을 유치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이 학수고대하던 우산재터널 공사를 성사시키고, 상주상공회의소 설립을 주도하는 등 지역 숙원사업을 해결하였습니다. 많은 분께서 제게 다선 의원도 하지 못하였던 일을 해냈다고 후한 평가를 해 주셨습니다.
 
이만 하면 저 성윤환이 이미 지역을 발전시킬 “진짜 일꾼”으로 능력을 검증받은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지역발전을 염원하는 여러분의 여망을 받들어,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필승의 신념으로 출정합니다. 모든 힘을 다해 끝까지 싸워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농업․농촌살리기! 상주살리기! 군위살리기!, 의성살리기! 청송 살리기!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많은 분이 참석해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군만마를 얻는 느낌입니다. 반드시 승리하여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2015. 3. 5.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성   윤   환

 
조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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